2026년 6월 20일(토)에 촬영했습니다. 저녁 8시 무렵에 찾았는데도 완전히 어두워지지 않았습니다. 잡목이 너무 많아서 겨울에 왔을 때와는 완전히 풍경이었습니다. 모기도 모처럼 나타난 손님들이라고 얼마나 달려들든지 모기기피제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마멸이 심해서 좌우협시는 얼굴만 대충 보이고 입상이라는 것만 확인했는데 본존은 좌상이고 상현좌로 보입니다. 겨울날 주변을 정비하고 찍으면 조금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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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에 촬영했습니다. 저녁 8시 무렵에 찾았는데도 완전히 어두워지지 않았습니다. 잡목이 너무 많아서 겨울에 왔을 때와는 완전히 풍경이었습니다. 모기도 모처럼 나타난 손님들이라고 얼마나 달려들든지 모기기피제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마멸이 심해서 좌우협시는 얼굴만 대충 보이고 입상이라는 것만 확인했는데 본존은 좌상이고 상현좌로 보입니다. 겨울날 주변을 정비하고 찍으면 조금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