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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행 일시 : 2026년6월6일
2. 산행 코스 :설악산 별길릿지 화채종주
3. 산행 대장 :모닝대장님
4. 산행 총무 : 이갑수
5. 산행 참석자
(여) :
(남) : 모닝대장님 바요님 열혈님 아크님 이갑수
6. 조별
- A조 :
- B조 :
- C조 :
7. 신입 회원 :
8. 해피 찬조 : 5000원
9. 산행 후기
5일밤 23시 양정역 근처에 모닝대장님 열혈님 아크님 저 모여 열혈님 차로 설악산 출발합니다. 무박산행은 처음인지라 긴장이되네요.속초에 1시도착 해장국으로 아침먹고 2시30분에 버스로 오신 바요님과 소공원 합류하여 산행시작합니다. 랜턴켜고 별길 초입 4시30분정도 도착하니 주변이 환해지네요. 1봉을 지나고 2봉 배낭벗고 올라 수려한 경치를 잠시 감상해 봅니다. 3봉 주먹바위와 선바위 보고 4봉 우회하지않고 힘들게지나고 20m정도 두번 하강하고 만경대 가파르게 올라 11시30분 점심먹고 30분정도 오침하니 피로가 싹 가시는것 같습니다. 화채봉쪽으로 가다 좌측으로 빠져 칠선폭포쪽 원래코스대로 가야하나 모닝대장님 보지 못하고 화채 주능선 도착 좌틀하여 화채봉 바로 밑까지 와 버렸네요. 여기서 칠선폭포로 가는길 이 있을것 같았으나 없어 저는 온길로 백해 원코스대로 가자고하고 바요님은 화채봉 칠성봉 숙자바위쪽을가자는 의견이 있고 어느쪽을 가나 소공원 도착은 비슷할거라는 판단 미스로 말로만 듯던 화채종주 2막에 오릅니다. 화채 주능선은 길이 잘 보이고 왼쪽으로 멀리 공룡 능선과 오전에 탄 별길 등이 멋지게 보이네요 숙자바위에 도착 노적봉 한시길 별을 따는 소년들길을 잠시 감상하고 토왕성폭포쪽이냐 권금성계곡쪽이냐 의견이 분분하다 권금성쪽 계곡이 소공원 쪽과 가깝다 생각돼 권금성계곡 쪽 개고생길 로 접어듭니다. 낮은 잡목숲과 너덜길같은 계곡 바위들을 힘겹게 지나고 이름모를 폭포 우회를 위해 낮은 잡목들을 잡고 가파른 길을 힙겹게 내려 섭니다. 모닝대장님 길 개척하는라 수고하셨습니다. 날이 어둑해질 무렵 계곡을 무사히 빠져나옵니다. 이때가 오후 8시니 무려 17시간 30분 산행행했네요. 이왕간김에 별길릿지도 하고 화채능선(이맘때쯤 온갖 꽃이 만발하여 화채라고 함)종주도하고 개인적으론 참좋았습니다. 저녁먹고 바요님 속초터미널에서 내리시고 교대로 운전해 양정역에 도착 외곽도로 차문 열어놓고 신선한 바람 쐐면서 기분좋게 집에 귀가합니다. 하루가 뿌듯합니다. 모닝대장님 바요님 열혈님 아크님 모두의 협심으니 산행 안전하게 마무리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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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닝 작성시간 26.06.09 가장 지루한 하산길 너덜지대 긴 하루를 보낸 시간이였습니다
일총 봉사도 고맙고 별길 고생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유튜브 보니까 소통왕골 내려갈때 쇠말뚝 위로 좋은 계곡 우회길 있었는데 처음가는길이라 우리가 못 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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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누 작성시간 26.06.11 모닝님 바요님 아크님 넘 멋찌세요 열혈님 갑수님 도전도 넘 멋쪄요 응원 합니다 사진으로나마 즐감 감사하고요 늘 안전 즐산해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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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닝 작성시간 26.06.13 고맙습니다 으누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