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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 나훈아

작성자코스모스|작성시간13.07.07|조회수60 목록 댓글 4

영영 / 나훈아

 

 

 

잊으라 했는데 잊어 달라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 가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네가 사는 날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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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토종지기 | 작성시간 13.07.07 인간 나훈아는 별로지만 노래 하나는 좋다고 봅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08 이해가 충분히 가면서 공감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카페지기 | 작성시간 13.07.07 여기서도 나훈아의 너무나 느끼한 모습을 보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08 매력이라기 보다는 좀 징그럽다는 느낌이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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