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날 오전에 문열어 놓은 틈을 타 나갓지요 ㅠㅠ
워낙 낯가림이 심하지만 순한 아이입니다 _
저희와 동거 동락한지 8년된 수컷이구요
특징이라면 머리에 천공이 아직 닫히지 않았구요
2kg이 조금 넘을 정도로 작습니다.
작은 아이라 누군가 데려가셔서 예쁘게 키우신다면 다행이지만
제발 저희 가족에게 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겟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엄마랑 아버지가 매일 찾지만 ..보이질 않아 이렇게 글올립니다.
낯가림이잇어 잘 먹지도 잘싸지도 않을텐데..걱정이네요
연락 기다립니다 010-5269-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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