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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무 잎은 배추, ‘무추’를 아시나요? | |
![]() 무추(무+배추) ‘무추’를 아시나요? 뿌리는 무인데 잎은 배추, 그래서 무추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북부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순)에서 원예활동 생활 교육용으로 일반인에게 선보인 무추 등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뿌리는 무인데 지상부의 잎은 배추(무추),양배추(양무추)등입니다. 북부농업기술센터가 공개한 이 채소들은 이미 박과 채소 등에서 널리 실용화되고 있는 기술로 알려졌습니다. 북부농업기술센터는 내년에도 원예활동 생활화 교육용으로 가지과 작물 등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편 무와 배추 접목재배법은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우선 육묘용 상토에 무 씨앗을 파종하고 배추 역시 같은 날에 파종합니다. 파종후 15일 쯤 지나 본 잎이 3~4잎이 나올 때 무 생장점을 도려내고 가운데 약 1센티 정도 칼로 자른 다음 배추를 접목합니다. 접목 후 10일 정도 지나면 무와 배추가 한 몸이 된다는군요. 이때 온. 습도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군요.(접목상의 최적온도는 20~22도라고 합니다) ![]() 무+브로컬리 ![]() 무+양배추 ![]() ![]() 제주= 도깨비뉴스 리포터 송현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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