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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무 잎은 배추, ‘무추’를 아시나요?

작성자정발|작성시간07.09.15|조회수109 목록 댓글 1

뿌리는 무 잎은 배추, ‘무추’를 아시나요?


무추(무+배추)

‘무추’를 아시나요?

뿌리는 무인데 잎은 배추, 그래서 무추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북부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순)에서 원예활동 생활 교육용으로 일반인에게 선보인 무추 등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뿌리는 무인데 지상부의 잎은 배추(무추),양배추(양무추)등입니다.
북부농업기술센터가 공개한 이 채소들은 이미 박과 채소 등에서 널리 실용화되고 있는 기술로 알려졌습니다.

북부농업기술센터는 내년에도 원예활동 생활화 교육용으로 가지과 작물 등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편 무와 배추 접목재배법은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우선 육묘용 상토에 무 씨앗을 파종하고 배추 역시 같은 날에 파종합니다.
파종후 15일 쯤 지나 본 잎이 3~4잎이 나올 때 무 생장점을 도려내고 가운데 약 1센티 정도 칼로 자른 다음 배추를 접목합니다.

접목 후 10일 정도 지나면 무와 배추가 한 몸이 된다는군요.
이때 온. 습도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군요.(접목상의 최적온도는 20~22도라고 합니다)


무+브로컬리


무+양배추





제주= 도깨비뉴스 리포터 송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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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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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iBian、Su♡ | 작성시간 07.09.15 어머 완전신기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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