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장두곤(77)작성시간12.02.27
글에서 (1)용암인 경우와 (2)암맥인 경우로 재차 구분하여 설명하심은 cr에서 xenolith등과 같은 결정적 증거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서 입니까? B와 D와 A가 차례로 정합적인 관계는 성립 할수가 없는지요, 가령 격렬한 debris flow 사이 사이에 현무암의 분출이 생기고 그 상위에 다시 debris flow가 거의 동시대적으로 쌓이는 경우 말입니다
작성자윤선 교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01
용암인 경우와 암맥인 경우를 구분하여 설명하고자 한 것은 cr 즉 접촉관계가 서로 다르며 따라서 지질사건 즉 층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용암과 상하위 암체와의 접촉관계는 부정합이라고 한다는 것이 지질학자들의 약속입니다. 용암과 상하위 암체와의 접촉관계를 정합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작성자장두곤(77)작성시간12.03.01
B,D,A층이 ((부정합적으로)) 상당한 시간을 갖지 아니하고,, (( "정합적"으로)) B가 퇴적되고,거의 "동시대적"으로 intrusion이 아닌 용암 D가 퇴적되고 , 또다시 짧은 시간에 A가 퇴적되어 시간적 간격이 거의 없는 경우에도 이런 접촉관계를 부정합이라 해야하는지요?
작성자윤선 교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04
부정합이라고 합니다. 부정합은 두 층 사이에 퇴적의 단절이 있을 경우를 말하는데, 이 경우에 시간간격의 길이도 의미가 있지만 그 시간간격에 어떤 지질사건이 있었느냐가 중요합니다. 두 지층 사이에 화산분출이 있었다는 것은 중요한 지질사건입니다. 용암과 퇴적층 사이의 관계 뿐만 아니라 상하위의 두 용암과 용암 사이의 접촉관계도 부정합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