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이레나(Irena) 원장 수녀가 내게 하느님의 자비를 비는 5단 기도, 호칭기도와 9일 기도가 인쇄된 작은 책자를 보여주었을 때, 나는 그에게 그 책자를 좀 훑어보겠다고 청했다. 그 책자를 살펴보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내게 내적으로 알려 주셨다.
"벌써 이 성화를 통해서 나의 사랑으로 이끌려온 영혼들이 많이 있다.
나의 자비는 이 사업을 통해 영혼들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나는 많은 영혼들이 하느님의 은총을 체험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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