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녀 파우스티나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1379)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26.06.06|조회수125 목록 댓글 0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이레나(Irena) 원장 수녀가 내게 하느님의 자비를 비는 5단 기도, 호칭기도와 9일 기도가 인쇄된 작은 책자를 보여주었을 때, 나는 그에게 그 책자를 좀 훑어보겠다고 청했다. 그 책자를 살펴보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내게 내적으로 알려 주셨다.
"벌써 이 성화를 통해서 나의 사랑으로 이끌려온 영혼들이 많이 있다.
나의 자비는 이 사업을 통해 영혼들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나는 많은 영혼들이 하느님의 은총을 체험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37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