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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파우스티나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888, 889)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26.06.07|조회수112 목록 댓글 0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침묵은 아주 강력한 언어이기 때문에, 살아계신 하느님의 어좌에까지 도달한다. 침묵은 비밀스럽지만, 살아 있고 강력한 하느님의 언어다.

예수님, 주님은 한 영혼의 위대함은 위대한 행동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사랑에 있다는 것을 제가 이해하고 알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은 고귀한 가치를 가진 것입니다.
사랑이 우리의 모든 행동을 위대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의 행동들은 그 자체로서는 작고 평범한 것이지만 사랑 때문에 하느님 앞에서 크고도 강력한 것이 됩니다.
(888,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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