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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파우스티나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955, 956)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26.06.08|조회수81 목록 댓글 0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1937년 2월 15일.
오늘 나는 내 영혼 안에서 이런 말씀들을 들었다.
"내 아버지의 마음에 드는 성체인 내 딸아, 거룩하신 삼위일체께서 네 안에서 특별한 기쁨을 누리신다는 것을 알아라.
네가 전적으로 하느님의 뜻만을 따라서 살기 때문이다. 다른 어떤 희생도 이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이 말씀 후에, 하느님의 뜻에 대한 깨달음이 나에게 왔다. 곧, 나는 모든 것을 더 높은 견지에서 보고, 좋거나 싫거나 모든 사건들과 사물들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특별한 애정의 표지라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받아들인다.
(955,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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