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오늘은 특별히 나의 자비를 공경하고, 찬양하는 영혼들을 나에게로 데려와 그들이 내 자비 속으로 잠겨들게 하여라.
이 영혼들은 나의 수난을 가장 슬퍼했고 나의 영 안으로 가장 깊이 들어왔다.
그들은 나의 자애로운 성심을 꼭 닮은 살아 있는 표상이다.
이 영혼들은 내세에서 특별한 광채로 빛날 것이다.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지옥의 불로 가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이 임종할 때 그들 하나하나를 각별히 보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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