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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파우스티나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742)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26.06.14|조회수98 목록 댓글 0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내 딸아, 만일 내가 너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나의 자비를 공경하기를 요구한다면 네가 첫째로 나의 자비에 의탁함으로써 솔선수범이 되어야 한다.
나는 네가 나에 대한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자비로운 행동을 실천하길 원한다.
너는 언제나 어디서나 너의 이웃들에게 자비를 보여 주어야 한다.
너는 자비로운 행동을 하기를 주저하거나, 핑계를 대거나, 또는 그 책임을 면하려고 하면 안 된다."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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