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녀 파우스티나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377)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26.06.16|조회수90 목록 댓글 0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저는 경험을 통해서 영혼이 제 힘만으로는 멀리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
영혼은 많은 문제를 만들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계속 잘못을 저지를 것입니다. 우리의 정신이 어둡고, 자기 자신의 일들을 식별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는 두 가지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
첫째, 나는 고해성사를 볼 때, 나에게 가장 수치스런 것들을 먼저 선택해서 말하겠다.
비록 이것이 아주 사소한 것일 지라도, 내게는 큰 값을 치르게 하는 것이므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둘째, 나는 참회를 실천할 것이다.
고해성사 때만이 아니라. 양심성찰을 할 때마다, 특히 잠자리에 들 때, 내 안에 완전한 회개가 일어나도록 할 것이다.
한 마디 더 할 말은, 진정으로 완덕에 나아가기를 원하는 영혼은 영적 지도자가 해준 권고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의지하면 할수록 더 큰 성덕을 얻게 된다.
(377중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