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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파우스티나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904)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26.06.21|조회수120 목록 댓글 0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묵상시간에 나는 이런 말씀들을 들었다.
"내 딸아, 네가 인내심을 가지고 나의 뜻에 복종할 때 너는 나에게 가장 큰 영광을 주고, 너 자신을 위해서도 단식이나 그 어떤 고행으로도 얻을 수 없는 커다란 공로를 쌓게 된다.
내 딸아, 너의 뜻을 내 뜻에 복종시킨다면 너는 나의 커다란 기쁨을 얻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라.
이런 희생은 나를 기쁘게 해 주며 아름다운 향기로 가득 차 있다.
나는 희생에서 큰 기쁨을 얻는다.
희생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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