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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파우스티나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351)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26.06.22|조회수117 목록 댓글 1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오, 저의 하느님,
주님을 위해서 고통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감미로운지요!
마음의 가장 비밀스런 깊은 곳에서, 아주 깊이깊이 숨겨진 곳에서 고통받기, 아무도 모르게 수정처럼 순수하게 아무런 동정이나 위안도 없이 번제의 희생제물처럼 타버리기, 주님을 위해서 고통받는다는 것은 말할 수 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제 영은 능동적인 사랑으로 불탑니다.
저는 꿈을 꾸느라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저는 다가오는 순간순간을 모두 사용합니다.
제 힘으로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는 저에게 속한 것이 아니고, 미래도 저의 것이 아닙니다.
제 영혼의 온 힘을 다해서 저는 현재의 순간을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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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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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영애 안나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멘!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현재의 순간을 영혼의
    온 힘을 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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