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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장 떼고...

진짜 폐쇠직전이네...이유는...?

작성자낙서판|작성시간03.04.05|조회수36 목록 댓글 0
전우들이 왜 안드러올까...?나같은 경우도 들어와두 할말이 없다...
나 사는 얘기는 그냥 일하면서 산다...특별히 무슨할말이 없다...
몇몇 사람들은 한번고참은 영원한 고참인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거기서 식상한다....만약 그 사람들이 정말 잘해주었으면 후임들이
고마워서라도 글남기고 안부를 했을것이다....나같은 경우도 그런 후임이 없다...나 자신은 잘해 줬다고 생각해도 후임들은 안그런가보다..
그냥 멋진 군생활에 추억...정말 가끔은 군대생각이 난다...
그러나 좋은 기억은 별로 없다...누군가 그랬다..전역하면 부대 방향으로 오줌두 안눈다고....하지만 그건 과장된 이야기고 ...
이 카페도 뭔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몇몇 사람들만에 공간이 아닌 여러명이 공유할수 있는 그런...이러다간 진짜 폐쇠될것 같다...
몇개월이 지나면 정말 몇몇 만이 이용하는 그런 카페가 될듯 싶다..
가끔 새로운 후임들이 들어오면 반갑게 인사하고 좋은말 많이 해주고 해야
담에 또 카페를 방문하게 해야하는데....들어와서 글 남기면 그사람에
군에 있을때에 치부를 건들이고 십알늠 어쩌구 하는데 누가 또 들어오겠는가?후임들이 그걸 잼있는 추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어디든 자기 글을 존중해주고 관심갖어주면 들어오지 말래두 글 남기지 말래두 남길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린 해병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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