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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장 떼고...

이맘때 뭐하구 놀았더라...

작성자趙祥杓|작성시간03.04.16|조회수71 목록 댓글 2
우리가 이맘때 뭐하구 놀았었나....
춘계진지공사를 했던가..
건조주의보 내릴때라서....산에 불끄러 다녔던가....
뒷산 불났을때..... 독한연기속에서...이리뛰고 저리뛰고..
고생많이했었는데...
지금은.....생각해 보니까...3년전에 일이네....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렀네.

한해 지나니까...시간 더 빨리 가는것 같다.

수많은 전우들이..... 군복 벗고 사회물 먹었지만,
내맘 같지가 않지. 낙서판!

건설현장 있어보면, 많이 느끼지
그래서..... 군복입고있을때가 무지 그립다.
지금은 또 3년전 같지가 않다고 하던데.....

다들....... 좋은일 많이 생기는, 계절 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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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승용 | 작성시간 03.04.16 wow.안녕하십니까???
  • 작성자김승준 | 작성시간 03.04.16 충성!! 잘지내십니까?? ㅋㅋ 날씨가 넘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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