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침 삼경(月沈三更).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월침 삼경(月沈三更)★ 세상사 고요에 묻히니 인적도 오가지 않는데 춘풍은 적막의 틈 비집고 빈 마음에 찾아든다. 중천에 걸린 조각달은 뉘 마중 나왔는가. 번민에 쌓여 공허한 마음 탁배기에 풀어놓네. 여명에도 담장 넘지 못한 그리운 연가만 들리는데 지척에 계신 내님은 왜 이다지 멀기만 한가. - 글/성담,임 상호 - "Moonlight Flower (문라이트 플라워 - 밤에 피는꽃) - Michael Cretu (마이클 크레투) - Flute 연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