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라는 이름의 불꽃.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5|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비라는 이름의 불꽃★ 어둠 밝히는 날갯짓에 심장의 고동소리 동조한 듯 네 날개, 바람에 나부끼네. 적막 밝히는 한 자루 초는 어이해 외로운 춤사위 펼치는 나비가 되었을꼬. 바람은 접은 날개 고이 피라 불어오는데 미쳐 잠들지 못한 숲의 틈새 비집은 채 한참을 맴돌던 나비 한 마리 고요 속으로 날아간다. - 글/성담,임 상호 - "Those were the days (도우즈 워 더 데이즈 -그 시절은) - (Mary Hopkin - 메리 홉킨 원곡) Sax Cove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