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신랑의 용돈때문에 맴이 편치않았는데, 신랑이 식당에가서(어제 식당에서 잃어버린것같다고 했거든요) 물어보니 식당 사장님이 상세히 그때의 상황과 돈 액수를 묻어본후 돈을 주시더랍니다.
그 야그를 듣구 얼마나 기쁘고 감격스러웠던지,세상엔 정직한 사람들도 많네요..^^
그래서 저흰 그 식당 단골되기로 했슴다.
많은분들의 걱정과 염려 감사함다.
PS. 누군 이사했으면서 소식도 일찍 전하네요.
말로만 집에 놀러와 - 하지말구 집들이 날짜 잡죠?
전수야, 진철선배 집들이 날짜 잡자.
그 야그를 듣구 얼마나 기쁘고 감격스러웠던지,세상엔 정직한 사람들도 많네요..^^
그래서 저흰 그 식당 단골되기로 했슴다.
많은분들의 걱정과 염려 감사함다.
PS. 누군 이사했으면서 소식도 일찍 전하네요.
말로만 집에 놀러와 - 하지말구 집들이 날짜 잡죠?
전수야, 진철선배 집들이 날짜 잡자.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