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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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산애/황영민 작성시간 26.06.21 전 오늘 새벽 00시가 넘어 도선사로 갔습니다. 토에 비가 많이 왔고 일요일 아침 날씨가 맑다는 구라청 예보를 믿고 말이죠, 구라청이라고 왜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까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백운대에서 내려다 본 서울 시내만 빼고 외곽엔 운해가 가득한 풍경만 바라보고 하산을 했습니다.
이젠 다신 해드렌턴 켜고 백운대 안가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이제 한숨 자고 일요일 오후 일정 소화하며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옥류/이덕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ㅎㅎ 어딘지모르지만 실망하셨군요 .. 그래도 힘내십시요 더 좋은날이 이미 예약되었을겁니다 그래서 희망이라는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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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산애/황영민 작성시간 26.06.21 옥류/이덕고 망경대는 출입금지와 함께 오르는 길목을 깔끔하게 잘 막아 놨드만 왜들 기를 쓰고 오르는지,그것도 시끄럽게 하면서 까지요, 이젠 우리 국민들도 질서 의식이 아직도 부족함이 많아 보이는 간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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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쿠어/이현수 작성시간 26.06.21 강산애/황영민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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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어/이현수 작성시간 26.06.21 늦게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