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일부에서 바다에 일정한 뚝을 쌓아 썰물 때
물이 고이게 하는 시설로 미련하거나 동작이 느린
고기들이 미쳐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히게 하여
손으로 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만든 고전적 어업 방식입니다.
서해 남부나 남해안에 설치된 죽방림과 같은 방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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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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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암/박길섭 작성시간 26.06.09 요즘엔 어울리지 않는 방식이지만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소석/박성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지금은 사용하는 사람들이 없지만
그래도 가끔은 미련한 녀석들이 잡히곤 한답니다. -
작성자설송/배균 작성시간 26.06.09 선조들이 특별한 도구없이 물고기를 잡던 방법을 지금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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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석/박성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사 합니다.
원시적인 방법이면서 가장 평화로운 어업 방법이기도 합니다.
강제성이 없으니 그저 게으르고 눈 먼 놈만 잡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