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부리찌르레기 가족
수도권의 한 공원 붉은 부리찌르레기 가족 모습이다,
유조는 어른스럽게 자라 둥지를 떠나 이미 이소한 상태이다,
그러나 아직은 어려 어미새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고
태어난 둥지가 그리워 둥지 주변을 맴돌며 성숙해 가고있다,
여기에 중국 '도연명' 도잠의 '귀거래사' 일부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포스터' 의 '켄터키 옛집' 일부를 소개한다,
중국 동진, 송나라대의 '도연명'(陶淵明) 은
'귀거래사'(歸去來辭)라는 시에서,,
雲無心以出岫 / 운무심이출수
鳥倦飛而知還 / 조권비이지환
구름은 무심히 산 골짜기를 돌아 나오고
날다가 지친 새들은 둥지로 돌아올 줄 안다,
'스티븐 콜린스 포스터' 의
'켄터키 옛집'(My Old Kentucky Home, Good-Night)
켄터키 옛 집에 햇빛이 밝게 비춰요
옥수수는 익어가고 초원에는 꽃이 피죠
이윽고 슬픔의 시간이 문을 두드리죠
그럼 나의 켄터키 옛집이여, 안녕,,
2026, 6, 5,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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