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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나- 배혜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이 정도만 올릴꼐요
출사중 가장 힘들었것음은 새끼 발고락이 다쳤어요
몇칠전까지만해도 넘아파 신발을 잘못신겠더만요 걷기도 힘들고
저희집에서 동서울터미날이 편안합니다 헌데 동해편 노선을 없어졌더만요
할수없이 상봉터미날로 몇번갈아타서 새벽5시에 나갔죠 7시11분이 첫차라서 집에서 꺠 멀어요
상봉터미날이 좀 불편해요
서울역. 청량리역은 꿈도 못꾸고 집에서 1시간 반 - 2시간가까니걸려요 상봉으로 갔죠
동해는 꼭 가긴가야겠는데 발가락이 아직 아파 걷기가 넘 힘들어
몸 에너지가 영 ``` 집에 간신이 돌아오니 오후 7시반 이었어요
오늘부터 축제입니다 완전 100프로 만개 사람이 어저꼐 복새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