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넌 모았다.

작성시간14.01.06|조회수270 목록 댓글 14
내가쓰면 익게가 익게가 아니지만
너희들 먹일라고 열심히 알바했어요
할거 다하면서 (한끼 식사에 육마넌쓴다던가 당구를 밤새도록 친더던가) 했는데 먹인 애가 없어서 백마넌이 모였어요.. 응?
나 정모끝나면 내려갔다가 정모때나 올라올거 같은데.. 뜯겨줄때 연락하소
난 영덕살아서 포항지역애들은 사줄 수 있는데 포항 사는애 몇 없고 카톡해본적도 음슴
결국 아무도 연락을 안하겠지ㅠ
그런고로 삼월엔 이삼백 모이겠지ㅠ
뭐 나말고 규유나 규유라던가 규유를 뜯어주면 나야 고맙지만요 호영인 낯가려서 너희가 불편할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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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14.01.06 가라 물어뜯어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06 이거 나인척 하는거같은데 -장잼-
  • 작성시간 14.01.06 한끼 식사에 육마넌쓴다<<< 이떄 쳇방에 있었는대 ㅋㅋㅋ 재민선뱈ㅋㅋ
  • 작성시간 14.01.06 네 재민선배님
  • 작성시간 14.01.06 재민선배님 하뚜 '' 글에 포함된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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