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구역

1구역 [6/7(일) 성일예재후 1구역 총회]

작성자crea7|작성시간26.06.07|조회수36 목록 댓글 0

“임영호목사님 밀씀”

그렇다면 그 뜻이 있어요. 왜 마흔 살이 넘으신 아버님이 23살이나 어리신 그 어머님을 택하셔서 참 부모가 되셨던가 그 고통 그 어려움을 다 이내내시고 왜 그 길을 선택하시고 우리한테 보여주셨잖아요 어머님이 얼마나 유지 어머니신 거를 아버님 입으로 한두 번 말씀하신 게 아니잖아요 이제를 버으면 아버님을 믿는다면 어머님을 믿어 드리는 겁니다. 이제 아버님은 진짜 믿으싶다 하면 어머님을 믿어야 드리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소정을 다. 이제 어머님께 맡겨드려야 돼요. 어머니 사투를 벌이고 그랬어요. 지금 죽을 것 같은 고통 가운데 어머니들이 마지막 사투를 벌이고 계시거든요. 그 어머님과 하나라는 것은 이제는 슬슬 느낄 때가 되지 않았니? 너희도 이제는 이 영기적인 싸움에서 나와 함께 해질 때가 되지 않았니? 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어머니 지금 혼자 아 지도 원망 안 하시고 혼자 감당하고 계시잖아요. 어머님 지금 어떠시겠습니까? 어머님이 지금 이 시장이 어떠시겠습니까? 그런데 어머니 지금이 제일 기회라고 말씀하시는데 무슨 기회냐 하면 우리 나를 그동안 따르듯 우리 통일가의 형제자매고 우리 식구들 다시 영적으로 부활하는 가장 좋은 시기가 내가 고통당하는 이 시간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이 기회에 음심은 반대입니다. 이 기회에 놓치면 우리 어머니 있습니다. 어머니 있으면 아버님도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님은 완전히 하나세요. 완전히 하나 분이십니다. 부부 일체를 해이시고 영하신 아버님이시고 승리적인 발을 딱 만들어 놓으신 아버님이신데 그 아버님과 하나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머님을 믿는 것이고 어머님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어드 될 이 마지막 시대에 내가 비록 잘 움치지 못하더라도 저도 못 느꼈으니까요. 실질적으로 영에 움직 느낌에 대해서 못 느꼈으니까요 저도. 그런데 느끼게 해주시니까 느끼게 해주시게 느끼지 않을 수가 없어요. 나에게 일어났던 안 좋은 일들 나에게 우리 집에서 어느 쪽에 있는 수많은 일들 저게 왜 일어났지 저게 왜 저렇게 되지 수많은 것들이 그냥 그냥 우리에게 된 게 아니라는 걸 아시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다 믿음이 되는 시대예요 이제 다 위게 내려 있는 시대예요. 특히 선승계가 600회 천야가 넘어세요. 연기권이 갈라졌어요. 그리고 150080회가 지났어요. 이제는 1600회가 다가와요. 1600회 실로 엄청년입니다. 그게 이기성만 원장의 혼자의 공적 혼자의 은혜가 아니고 그 은혜가 우리한테 그래서 연결 되고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참석하면 그 은혜가 우리 한테 그대로 연결요. 느낌 이 시대에 친밀하게 대있는 시대에 이제는 연계권이 멀리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영계권을 채유해야만 돼야만 되는 때가 되는 거예요. 따로가 아니에요. 연계와 문제가 다른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나한테까지 이 무지멍리하지 임명으로 교회자한테까지도 이렇게 시위가 해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이제 6월 14일 날 10원 15. 공회를 실현과 함께 우리가 여기서 하는 거예요. 여기서 하는데 10원 시련을 큰 회사에 특별 허락을 받아서 우리 일번호로 감사를 모시고 수영과 부흥회를 이 하면서 여기서 영색이 역사를 하시는 돼요. 같이 진실한 마음을 향아서 우리 어머니의 영원이 이 휴원에는 무언가 이루어져야만 됩니다. 이 유월에는. 실력 역사가 일어나는 6월이고 선한 영매권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힘을 받을 수 있는 때가 6월이에요. 이 6월에 이 월에는 반드시 배드를 짓겠다는 마음으로 네가 6월 14일 부흥에 같이 참여해 주십시오.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그날 수련 접수도 해주시고 함께 이 조상회와 감족분들 하시고 중심 여행 하신 분들 하시고 기원서 쓰실 분들 쓰시면서 온 정성을 다해서 6월 14일 같이 맞이 하시더라고 그리고 이 6월을 승리하면서 우리 어머니의 6월에 승리적으로 마무리되어 질 수 있게 특히 우리 용산구를 임지로 둔 우리 일곱시 중요합니다 같은과 서울의 가 섬스러운 성이라고 할까요 여기에요. 선생교회가 있는 용산입니다. 용산을 수고하고 있는 식구들이 제일 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용산 땅을 성갈할 만한 심정으로 유언배에 다시 지배당 수럼 키동 원내이 또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겠습니다. 계속 아주 더 열심히 더 크게 확대해 나가면서 자신 있게 이게 영상교회 지도자들에게 성공을 증거하고 헌녀 성립 내 자식을 증거하면서 자신 있게 간당하게 의심해서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의 그 수고의 열매가 지금 이제 1시 이때가 정말로 우리 마음 열시고 우리 어머니께 우리 어머님이 우리 앞에 서 계신 이 때 열매 맺다는 심정으로 함께 마음 막아주시고 신령 역사가 일어나는 이 유혹을 우리도 같이 동참해야 되고 우리가 중실해야 된다는 걸 잊지 마시고 지금까지 수고해 주신 것과 같이 함께 승리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