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부흥회 소감/고종우
호국보훈의 달 6월14일!
하늘부모님 섬기고 참부모님 뫼시며 나라사랑위해 천심원기도로 신앙하는 천승대교회 *효정천보특별 수련 및 효정부흥회*열리던 날!
바로 이 때다하고 정성의 기도와 기대로 기다려온 기쁨의 날 새벽부터 설레는 맘 총총걸음하며 모여든 하얀셔츠 식구님들! 앞자리부터 3, 4층 가득히 정렬하니 하늘부모님도 참부모님도 좌정하신 듯 긴장감 함께 할 때 조상님들도 동석 하셨으리 상기하니 감사한 맘 고조되었습니다
산뜻한 퓌어워터들의 진행이 신선했으며 옥윤호 교구장님의 어머님 근황의 멧세지 일편단심 *진리와 진실*의 교훈을 주심에 희망의 진의가 역사에 반영될때가 되었거니 고대하며 어머님 빨리 환궁하시옵기를 간구할때 가슴 뭉클했습니다
천승 2구역의 봉헌예배로 이권우목사님의 효정간증은 언제들어도 기적의 감동역사 주인공되어 내심 순회사님의 전형로정의 긴장감이 연속되는 듯 하였고 장래 기대주인 청년들까지 포용, 하나되어 더욱 은혜 가득한 예배, 천심원에서 합류한 지원군들의 합세가 우렁찬 찬양역사로 한층 열기가 쳐 올랐습니다
천승식구님들 몸 맘 성별된 조건을 세우고 경건한 행사 로비까지 넘치는 참여로 개인과 가정의 소망을걸고 간절한 고해 기도로 한단계 성장하는 신뢰와 믿음이 부활되어 정진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다면 바라옵기를 년 4회의 청평역사가 날로 성장 하는데 천승교회 자체의 효정부흥회도 년 2회정도 개최하심이 가능할지 기대해 봅니다
평소에 목요일마다 북부교구차원에서 진행하신 원데이 주제인 안수행사 오늘은 천심원의 지원자들이 대거 합세 진행하여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아! 바쁜일상에 평일 청평에 동행 못하고 이번에 미처 접수못한채 안수받으려 했으나 거절 당하고 돌아서는 모습들은 안타까웠습니다
여러날 만반에 행사 계획을 준비하신 교구장님과 주관 하신 2구역 이권우목사님과 식구님들 1, 3구역 목사님도, 공직자분들 효정부흥예배! 대 승리로 인도하셨음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리며 특히 봉사에 중심 역활의 효짱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2026. 6, 14.
졸필의 소감을 줄입니다.
6/14(일) 효정천보부흥회 소감 조금숙권사님
6월14일 효정부흥회는 우리 천승교회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뜻깊고 영성이 자리 잡는 귀한 시간 이었음을 느꼈습니다.
안내에서부터 찬양 기도 말씀 안수에 이르기까지 참어머님의 무죄석방과 빠른 환궁하심을 기원하며 전체적으로 얼마나 정성드렸을지 꼼꼼하게 빈틈없이 준비하신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의 은혜는 너무 신선 했고 저절로 참회하는 시간이었으며 어머님의 말씀에서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끝이라는 변함없는 부모님의 심정을 느낄수 있었으며 저 또한 축복받은 자녀로써 담대하게 전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말씀시간이 짧았으나 은혜는 깊고 하늘의 사랑은 얼마나 넓은지를 느낄 수 있었으며, 찬양역사 역시 인도하시는 정성이 느껴져 감동이었으며 조금 아쉬웠던 점은 이건우 목사님의 간증이 너무 짧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10분만 더 하셨어도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천승교회 천심원기도의 역사가 새롭게 전진하길 바라시는 이건우목사님의 간절함이 우리 모든 식구들에게 전달 됐을 것이라 믿습니다. 천심원기도는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천일국 백성으로써 우리 스스로의 영성을 개발하고 하늘이 그토록 바라셨던 창조이상을 실현해야할 이시대의 중심인물이 축복가정이 가야할 길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헌신 예배의 심정으로 매주 매달 모여지게 될때 우리 모두 승리할 수 있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