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틀을 카페에 안왔더니 사람들이 넘 글을 많이 올려
서 읽느라고 죽는 줄 알았네...
난 알바한다고 해서 못 갔는데...
오늘 부로 관뒀당 에구...
온몸이 성한데가 없다.
해태음료에서 아참 7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일당은 3만원
근데 일당도 적긴하지만 넘 힘들다.
무릎도 다치고 허리,어깨,팔,다리 다 아프다.
5톤짜리 트럭타고 다니면서 여러군데를 들러서
음료수를 박스채로 나르고 진열하고...
근데 뭔 놈의 박스가 그리무거운지...
정규직원들도 많이 빠져나간다고 한다.
진짜 노가대보다 더 힘들었다.
물론 많은 걸 느꼈다.
다들 잼있게 놀고 있겠군...
나중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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