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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5년생 이야기

Re:난 삼겹살인데.

작성자독사|작성시간01.05.18|조회수21 목록 댓글 0
멈추지 않는 봄날에 계속 속도를 가하기를 바라며,,, 조금있으면 뜨거운 여름이다. 확끈한 뭔가를 기대하며... 삼겹살 역시 나의 입맛을 당기는군... 윤두야~ 내가 어찌 널 잊을수 있으랴... 담에 새벽에 꼭! 같이 삼겹살 먹자. 난 새벽에 많이 먹어도 끄떡없는 오리지날 아줌마란다. 요즘 먹고싶은게 많아서 죽갔다... 몸무게는 날마다 늘어만 가는데,,, 전혀 상관없다. 맛있는 것이라면 무서울게 없다!!! : 나는 친구랑 새벽에 노원역으로 : 삼겹살 구워 먹으로 가는디... : : 얼마간 무지 바빠서 못놀러 왔는데 : 다들 잘 지내겠지??? :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하니까. : 새벽에 먹는 떡볶기도 맛있겠군. : 근데 맛있다고 시도때도 없이 먹지는 : 말아라. : 나도 친구랑 먹을 때는 좋지만 다음 : 날 아침부터 속이 뒤집어 진다. : 남들은 술먹어서 속버렸다고 하지만 : 새벽에 뭐 먹는건 역시 안좋아. : 그래서 요즘은 내가 차가 없는 관계로 : 친구 차로 한달에 한번씩 월급날 고기나 : 회 사먹으로 간다.(물론, 새벽에^^) : 새벽에 다니는 이유는 보통 남들은 여자랑 : 쌍쌍이 와서 먹고 마시고 노는데 우린.... : 에휴~ 먹는거라도 맘 편안히 먹자는 생각 : 이지. 쏠로의 비참한 생활. 쯧쯧... : 하지만 나의 봄날은 멈추지 않았다. 푸하하하. : 낭중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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