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봄날에 계속 속도를 가하기를 바라며,,,
조금있으면 뜨거운 여름이다. 확끈한 뭔가를 기대하며...
삼겹살 역시 나의 입맛을 당기는군...
윤두야~ 내가 어찌 널 잊을수 있으랴...
담에 새벽에 꼭! 같이 삼겹살 먹자.
난 새벽에 많이 먹어도 끄떡없는 오리지날 아줌마란다.
요즘 먹고싶은게 많아서 죽갔다...
몸무게는 날마다 늘어만 가는데,,, 전혀 상관없다.
맛있는 것이라면 무서울게 없다!!!
: 나는 친구랑 새벽에 노원역으로
: 삼겹살 구워 먹으로 가는디...
:
: 얼마간 무지 바빠서 못놀러 왔는데
: 다들 잘 지내겠지???
: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하니까.
: 새벽에 먹는 떡볶기도 맛있겠군.
: 근데 맛있다고 시도때도 없이 먹지는
: 말아라.
: 나도 친구랑 먹을 때는 좋지만 다음
: 날 아침부터 속이 뒤집어 진다.
: 남들은 술먹어서 속버렸다고 하지만
: 새벽에 뭐 먹는건 역시 안좋아.
: 그래서 요즘은 내가 차가 없는 관계로
: 친구 차로 한달에 한번씩 월급날 고기나
: 회 사먹으로 간다.(물론, 새벽에^^)
: 새벽에 다니는 이유는 보통 남들은 여자랑
: 쌍쌍이 와서 먹고 마시고 노는데 우린....
: 에휴~ 먹는거라도 맘 편안히 먹자는 생각
: 이지. 쏠로의 비참한 생활. 쯧쯧...
: 하지만 나의 봄날은 멈추지 않았다. 푸하하하.
: 낭중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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