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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야기

離騷(이소)의 亂(난)...

작성자愚魯|작성시간26.06.15|조회수9 목록 댓글 0

離騷(이소)의 亂(난)...

373구...2490자...

굴원에 의해 창작 된 장편시 이소는...

고양임금의 후손으로..
내 선친은 백용이라하네.


이렇게 가문의 자랑으로 시작... 다음과 같이 끝을 맺습니다.

난사에 이르기를,두어라! (亂曰已矣哉.난왈이야재)

나라 안에 나를 알아주는 이 없는데,(國無人莫我知兮.국무인막아지혜)
또 어찌 고국을 그리워하리! (又何懷乎故都.우하회호고도)
더불어 아름다운 정치를 논할 사람 없으니, (旣莫足與爲美政兮.기막족여위미정혜)
나 이제 평함이 계신 곳으로 쫓아가리라. (吾將從彭咸之所居.오장종팽함지소거)


★팽함(彭咸):은나라 충신.투신 자살함.(굴원도 단오날 멱라강에서 투신 자살함.)

★악장의 마즈막 대합주를 난(亂)이라 하는데 굴원은 이소의 끝맺음도 난이라 했습니다.
★참고문헌:장강을 떠도는 영혼.(굴원평전.선정규교수.고려대중문과.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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