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强要)는 공산주의자들이나 하는 짓...
요즘 SNS를 보면 인기 연예인들께 불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쪽에서..
현 사태에 대한 정치 견해를 밝혀 달라고 강요한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여성 모 연애인..남성 모씨등등께 특히 그렇다.
만약 그들이 자기들(요구하는 쪽) 생각에 반한 언행을 한다면?그때는 인민재판?
이런 저런 말을 해 달라고 강요를 하는 분들의 취지는 백분 이해하나 ..
그렇다고 조급하게 행동하는 모습은 민망하다 못해 씁쓸하다.
우측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고 좌측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다.
그건 자유 , 민주,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개인의 선택권이자 정치 성향이다.
하기에... 강요나 비판을 하지말고 그 분들 인격을 존중해주면 언젠가는..
생각을 달리 할 줄도 모른다. 정치 성향을 바꾸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자기가 신봉하던 정치조직이 실정을 거듭하여 민의에 반하면 그때는 바뀔 수 있다.
지금 고생하신 분들께 삼가 말씀드리자면..강요는 반감만 더 깊게 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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