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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장마감브리핑

작성자추량파매니저|작성시간26.06.15|조회수141 목록 댓글 0

【수급 체크】
코스피는 개인(-1조 5천억)이 순매도했지만, 기관(+4천 4백억)과 외국인 (+1조 7백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5.20% 급등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상승종목: 676개 / 하락종목: 207개)

외국인은 최근 24거래일 연속 순매도 보였었는데, 직전 거래일 순매수로 전환한 이후 이틀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8천 1백억)이 순매도했지만, 기관 (+2천 1백억)과 개인 (+6천 1백억)이 순매수 하며 +0.48%로 마감하였습니다. (상승종목: 1010개 / 하락종목: 662개)

【기본 안내】
▪︎ 신규 회원님은 “매매관련 공지사항”과 “가이드 영상”을 필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영상을 시청하시고, 고정 댓글에 기개된 ‘신규회원 안내사항'을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복된 내용은 지금보시는 기본안내가 우선입니다) https://youtu.be/nkijy6icHa8

▪︎ 단기 성과에 대한 과욕은 분할 매수와 분산투자를 저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긴 안목으로 가용 자금을 체계적으로 배분해 진입한다면, 주식은 생각보다 쉬운 게임이 될 것이며 수익률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예약매수’로 1주씩 매수 대기를 설정해두고, 체결 알림이 올 때마다 진입하는 방식도 효율적일 것입니다.

▪︎ 장마감브리핑 “매매 현황”에서는 미진입된 분할 매수가와 목표가에 도달한 종목의 재진입가, 추가진입가를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는 업황을 기준으로 선정한 ‘신규추천’ 종목보다, 익절 이후 차트상 단기 변곡점에서 진입하는 종목들의 평균 단기수익률이 조금 더 높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평단 조정가는 미보유하신 분들도 신규 진입이 가능합니다. 

▪︎ 동일하게 대응하지 않은 종목이라도 ‘매매현황’에서 익절이나 손절이 발생할 경우, 해당 비중을 고려해서 각자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역사상 신고가 돌파 종목이 급증하면서 ‘라운드피겨’ 대응 비중이 확대된 영향으로 과거보다 조금 낮아졌지만, 여전히 목표가 터치 이후 평균 70%가 넘는 확률로 조정을 보이며, ‘매수대기’ 이후 진입하거나 ‘분할진입’ 된 종목 또한 평균 70%이상 확률로 반등한다는 것을 참고해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익절 후 재진입 종목이 진입 당일 하락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이미 고점에서 수익 실현한 뒤 익절가 보다 낮은 구간에서 재진입한 것이기에 전체 수익률 면에서는 훨씬 더 유리한 대응입니다.

▪︎ ‘매매현황’에는 “최선호섹터”와 “차선호섹터”와 “장기선호섹터”를 구분해서 안내드리고 있으며, 지정 당시 장마감브리핑에서 섹터 내 “최선호종목”을 특정해 드렸지만, 고정 공지하지 않는 이유는 특정 종목에 과도하게 편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건에 맞춰 20~30종목을 선별 진입하시되, 일단 진입하신 종목은 마감 시까지 제시한 기준대로 대응해 주셔야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가용 자금이 부족하더라도 ‘평단 조정’은 수익 종목을 일부 매도해서라도 반드시 진입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첫 번째 매수가 진입 이후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 꼭 예후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평단이 낮아지고 비중이 확대돼서 통계적으로 고수익을 취할 확률은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대응을 하다 보면 1차 목표가 터치 등으로 익절과 재진입을 반복하면서 동일 종목의 진입 회차가 늘어나게 됩니다. 신규 회원님들은 아직 미 진입된 분할 매수가나, 전체 익절 또는 1차 익절 이후 제시되는 재진입가에서 진입하시면 되겠습니다.

▪︎ 시황에 따라 추천종목은 유동적이며, 상승기에 확대되고 하락기에는 축소됩니다. 또한 가입 시점이 회원마다 상이한 만큼 신규 회원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종목 회전율이 빠르고, 전체 추천종목이 다소 많은 편입니다.(6페이지가 최대입니다). 종목수가 부담되신다면 ‘필수종목’과 ‘최선호섹터’와 ‘장기선호섹터’만 대응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레거시언론에 현혹될 수 있기 때문에 시황과 업황은 장전코멘트, 장마감브리핑만 참고하실 것을 권장하며, 제시한 대로 기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수익률이 좋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라며, 포머나 패닉셀을 억제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 대형마트에 싸고 좋은 물건이 많다면 선택지가 넓어지고, 언제든 무작위로 20~30개 상품을 담아도 평균 단가가 타 마트보다 훨씬 낮고 품질도 좋다면 만족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수익률이 우수한 추천 종목이 다양하게 제시되는 것은 장점이 훨씬 더 많습니다. 특히 진입 회차가 많은 종목은 ‘고점 익절 저점 재진입’ 패턴이 무한 반복되면서 비중이 확대된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는 멤버십의 핵심 매매 전략입니다. 또한 ‘HLB단기대응’ 에서 확인했듯이, 수개월간 주가가 정체된 구간에서도 탁월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것이 단기 변곡점 대응 전략입니다.

▪︎ 고점 변곡점에서 익절한 뒤 저점 변곡점에서 재매수하는 것이 주요 매매 전략인데, 간혹 익절 후 재매수에 실패하더라도 무리한 추격 매수는 자제해야 합니다. 특히 초보투자자들은 보유했던 종목에 집착하는 경향이 많은데, 단기 과열은 언제든 급락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간혹 재매수 기회 없이 상승한 종목을 아쉬워하기에는 좋은 종목들이 결정장애를 일으킬 만큼 얼마든지 많습니다.

▪︎ 신규나 마감 종목 외에는 4% 이상 등락을 보인 종목 위주로 안내하며, 특별한 이슈가 없는 경우 수급 위주로 안내드립니다. 추가 매수가, 손절가, 목표가는 매매 현황을 참고해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단, 시황이 급변하거나 변동성이 클 때는 시황과 섹터 위주로 안내드립니다.)

▪︎ ‘매매현황’은 테블릿이나 PC로 이미지를 다운로드 해서 보셔야 선명한 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트브멤버십 회원의 경우 휴대폰으로만 이용 시 ‘멤버십카페’로 전환 가입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유튜브는 이미지 확대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PC(노트북)없이 휴대폰만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제한적인 무기로 전장에 나가는 것과 같으며, 수익률에서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매매현황’ 마감 종목 리스트는 최근 마감된 종목만 업로드하기 때문에, 이전에 마감된 종목을 확인하시려면, 해당일자 장마감브리핑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HLB 유튜브영상에서 간혹 전체 마감 종목을 공개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멤버십 추천 종목의 수익률이 더 좋기 때문에 ‘1억으로 8억 만들기’ 이벤트는 멤버십 회원들이 굳이 참여하실 필요는 없지만, 자금과 시간적인 여건이 된다면 활용해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금액별 분할 매수 시 투자 성과와 금액별 대응을 위한 가이드로 활용하시면 유용할 것입니다. (다만, 시황과 업황이 급변할 때는 8억만들기 이벤트 종목에 소홀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멤버십 전용 종목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 ‘실적’ 표기 기준은 중요도가 높은 종목이나, 증권가 컨센서스 대비 ±10% 종목 위주로 선정하였습니다. ‘선행 PER’은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대비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주식은 미래의 가치를 선 반영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활용하는 ‘PER’은 그다지 효용 가치가 없습니다. 예상 ‘실적’이 수시로 변동되기 때문에 가급적 주 1회 업데이트 진행할 예정이며, 업종 평균 대비와 실적 전망과 함께 판단하면 더. 유용할 것입니다.

▪︎ <‘매매관련 공지사항’ 5월 이후  변경/추가사항> 공통 적용: 지수 6% 이상 하락 시 손절 유보 // 색 바탕 - 목표가, 이탈가, 매수가 등 당일 수치 변경 내용 // ‘진입일’: 핑크색 바탕 - 2025년 진입, 진청색 글자 - 당일 추천 // 매수①, 매수②, 매수③: 3분할 매수가, 매수①의 적색 바탕: 평단 조정 매수에 인한 합산 평단 // ‘종목명’ : 초록 글자 - 당일 진입, 노란 글자 - 1차나 최종 목표가 도달 // 목표가 옆 괄호 표기: (N)=NXT진입, (시)=시가 매수, (1)=1호가 체결, (3)=3호가 체결, 단 가독성 위해 진입 당일만 표기할수 있음 // ‘매수가’: (100)=100% 비중 진입 // ‘비고'란 청록색 매수가는 목표가 도달 종목의 재매수가이며, 제시 당일은 노란색으로 표기 // “평단조정”시 이탈가 수정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는데, “최종매수가”가 이탈가보다 낮을 경우 “최종매수가”를 이탈가로 적용하겠습니다. //추가 매수 물량을 본절 청산할 때 매수평단이 아닌 ‘본절’(원금 회복)에서 청산하시기 바랍니다. // 이외 내용은 기존 ‘매매관련 공지사항’과 동일 ◆간혹 표기 실수가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시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 최근 텔레그램에서 ‘추량파채널’을 사칭해 접근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해 안내드립니다. 기본 구독료 외 추가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는 모두 사기에 해당하므로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트폴리오 코멘트】
금일 양대 시장이 호조세를 보인 가운데, 지수와 개별 종목 모두 고르게 상승하였습니다. 우리 포트폴리오는 주도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압도하는 상승률 속에 수익률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시황이 급변하고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는 일시적으로 보수적인 대응이 불가피하지만, 시장의 개선 신호가 확인되는 시점에 과감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면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과도한 고민과 자의적인 판단은 오히려 투자 성과를 저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정해진 원칙과 제시된 대응 기준에 맞춰 기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수익률이 가장 좋다는 것을 늘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지수가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간다고 해도 매매현황을 간소화하기 위해 이전 보다 보유 종목의 수는 점진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 손익: 16,515% →17,224%)


【시황 / 주요 섹터 분석】
금일 우리 증시는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AI 공급망 기대감이 더해지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4.95%로 정규장을 시작한 이후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투심이 크게 회복됐으며, 대형 수출주 위주의 강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반영해 8,545.98(+5.20%)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1.86%로 출발했지만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이 제한돼 1,034.03(+0.48%)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396억 원, 1조 1,118억 원을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견인한 반면, 개인은 1조 4,880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2,165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8,064억 원을 대규모 순매도했고, 개인은 6,164억 원을 순매수하며 코스피 대형주 위주의 쏠림 장세가 연출됐습니다. 트럼프의 이란 종전 선언과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승인 소식에 군사 작전이 영구적으로 종료됐다는 안도감이 퍼지면서 국제유가 선물이 장중에  4% 넘게 급락하면서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조성됐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원/달러 환율 역시 한미 외환당국의 공조 의지 재확인과 안전자산 선호 심리 둔화가 맞물리며 큰 폭으로 하락해 외국인 수급 유입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도체 섹터는 AI 서버 및 HBM 공급망 수혜와 대형주 중심의 자금 쏠림 현상으로 심화되었으며 소부장은 종목별 희비가 엇갈린 모습입니다. 삼성전자(+4.50%), SK하이닉스(+6.42%) 등 대장주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으며, 삼성전자우(+4.35%), 한솔케미칼(+7.43%), 삼성전기(+16.63%)가 동반 랠리를 펼쳤습니다. 반면 두산(-9.86%), 한미반도체(-3.88%), 이오테크닉스(-13.24%), 리노공업(-7.37%), ISC(-8.91%), 원익IPS(-4.80%), 오로스테크놀로지(-4.68%) 등 장비 및 소재주들은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조선 섹터는 글로벌 LNG선 발주 증가와 친환경 선박 교체 주기 도래에 미국 및 동맹국과의 해양 방산 협력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기록적인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한화엔진(+10.02%), HD현대중공업(+9.85%), 한화오션(+9.49%), 성광벤드(+9.48%), 세진중공업(+8.37%), HJ중공업(+7.87%), HD현대마린엔진(+7.58%), 삼성중공업(+6.51%), 태광(+6.42%), HD한국조선해양(+6.03%), 오리엔탈정공(+5.47%)등 밸류체인 전반의 주요 종목이 일제히 급등하며 강력한 주도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전력기기 섹터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 급증과 슈퍼 사이클 진입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수요 확대 기대감이 지속되며 폭발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LS ELECTRIC(+15.73%), 효성중공업(+11.14%), HD현대일렉트릭(+5.66%), 일진전기(+7.58%) 등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이 대형 인프라 투자의 핵심 수혜주로 지목되며 시장을 강하게 이끌었습니다.

건설 및 전쟁 재건 섹터는 미·이란 종전 협상 공식 서명식 기대감에 중동 지역의 대규모 인프라 재건 수요가 부각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전쟁 재건과 원전 모멘텀을 동시에 보유한 DL이앤씨(+6.90%)를 중심으로 HD건설기계(+8.35%), 두산밥캣(+5.56%)이 지주사 및 건설기계 수혜를 아우르며 급등했습니다. 다만 건설과 원전 모멘텀을 보유한 현대건설(-7.94%)은 특별한 악재 없이 개별적인 수급 이탈과 펀더멘털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자동차/자율주행 섹터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대형 수출주를 향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했습니다. 에스엘(+12.11%)이 돋보이는 급등세를 연출한 가운데 현대차(+6.59%), 현대모비스(+5.44%)가 상승을 이끌었고, 로봇과 자율주행 모멘텀을 모두 확보한 현대오토에버(+9.06%) 역시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크게 뛰었습니다.

항공 섹터는 전쟁 종식 발표 직후 국제유가가 아시아 시장에서 가파르게 폭락하면서 최대 비용 항목인 유류비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투심이 극적으로 회복됐습니다. 금일 추천한 대한항공(+12.78%)은 아쉽게 진입되지 못했지만, 폭발적인 랠리를 기록했으며, 티웨이홀딩스와 제주항공 등 주요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원가 절감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일제히 급등세를 탔습니다.

2차전지 / ESS 섹터는 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대규모 전력 인프라 연계 수요 기대감이 대표주들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반등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9.71%), 엘앤에프(+5.75%), 포스코퓨처엠(+5.57%), 상신이디피(+5.56%), LG에너지솔루션(+5.13%), POSCO홀딩스(+4.77%), 한중엔시에스(+4.59%), 서진시스템(+4.13%)등 대체로 강한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제약바이오 섹터는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하반기 20~34세 청년 대상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실무 검토 소식과 글로벌 투심 회복의 수혜를 입으며 관련주들이 상승을 주도하였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5.27%), 파마리서치(+5.02%), 올릭스(+4.86%), 메디포스트(+4.51%), 알테오젠(+3.56%) 등이 동반 강세를 보였지만, 국채 금리 상승이 섹터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는 것을 제한하였습니다.

방산 섹터는 중동 긴장 완화에도 방산 수출 호조를 기반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9.46%), 한국항공우주(+4.76%), 한화시스템(+3.65%)은 역대급 수주 기대감으로 강세를 이어간 반면, 순수 우주항공 테마인 쎄트렉아이(-8.32%)는 직격탄을 맞으며 미끄러졌습니다.

에너지 /신재생 섹터는 글로벌 친환경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이 맞물리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SK이터닉스(+13.60%), 한화솔루션(+10.89%), SK오션플랜트(+7.92%), 두산에너빌리티(+7.20%), 두산퓨얼셀(+6.29%), SK이노베이션(+6.22%)이 강렬한 매수세와 함께 랠리를 이끌었습니다.

지주사 섹터는 밸류업 프로그램과 시장 전반의 대형주 선호 장세 속에서 자회사 포트폴리오 가치 재평가 수혜를 입으며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SK(+8.94%) 등이 지수 상승폭에 비례하는 든든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로봇 섹터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점진적으로 살아나며 성장주 전반에 온기가 퍼진 가운데, 미래 먹거리 투자 확충 기대로 현대오토에버(+9.06%)와 함께 레인보우로보틱스(+5.77%)등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이외 LS(+8.54%)는 전력망 인프라 확충에 따른 전선 및 글로벌 구리 수요 급증 수혜 기대로 강세를 보였으며, 원전 관련주인 두산에너빌리티(+9.45%), 우진(+4.37%)은 원전 산업 생태계 전면 복원과 글로벌 수주 활성화 테마가 부각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8억만들기 이벤트】
- 수익금액 : +319,766,000원
-  멤버십 추천 종목에 좀 더 시간을 할애하고, 수익률도 더 좋기 때문에 ‘1억으로 8억 만들기’ 이벤트는 멤버십 회원들은 굳이 참여하실 필요는 없지만, 자금과 시간적인 여건이 된다면 활용해도 좋을 것이며, 금액별 분할 매수와 투자 성과를 위한 가이드로 활용하셔면 유용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금일 장마감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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