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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장마감브리핑

작성자추량파매니저|작성시간26.06.16|조회수134 목록 댓글 0


【수급 체크】
코스피는 개인(-2조 1천억)이 순매도했지만, 기관(+7천 7십억)과 외국인 (+1조 5천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2.11%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상승종목: 519개 / 하락종목: 360개)

외국인은 최근 24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후 3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습니다.

코스닥은 개인(+7천 9백억)이 순매수했지만, 기관 (-4천 6백억)과 외국인 (-3천 9십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1.48%로 마감하였습니다. (상승종목: 764개 / 하락종목: 896개)

【기본 안내】
▪︎ 신규 회원님은 “매매관련 공지사항”과 “가이드 영상”을 필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영상을 시청하시고, 고정 댓글에 기개된 ‘신규회원 안내사항'을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복된 내용은 지금보시는 기본안내가 우선입니다) https://youtu.be/nkijy6icHa8

▪︎ 단기 성과에 대한 과욕은 분할 매수와 분산투자를 저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긴 안목으로 가용 자금을 체계적으로 배분해 진입한다면, 주식은 생각보다 쉬운 게임이 될 것이며 수익률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예약매수’로 1주씩 매수 대기를 설정해두고, 체결 알림이 올 때마다 진입하는 방식도 효율적일 것입니다.

▪︎ 장마감브리핑 “매매 현황”에서는 미진입된 분할 매수가와 목표가에 도달한 종목의 재진입가, 추가진입가를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는 업황을 기준으로 선정한 ‘신규추천’ 종목보다, 익절 이후 차트상 단기 변곡점에서 진입하는 종목들의 평균 단기수익률이 조금 더 높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평단 조정가는 미보유하신 분들도 신규 진입이 가능합니다. 

▪︎ 동일하게 대응하지 않은 종목이라도 ‘매매현황’에서 익절이나 손절이 발생할 경우, 해당 비중을 고려해서 각자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역사상 신고가 돌파 종목이 급증하면서 ‘라운드피겨’ 대응 비중이 확대된 영향으로 과거보다 조금 낮아졌지만, 여전히 목표가 터치 이후 평균 70%가 넘는 확률로 조정을 보이며, ‘매수대기’ 이후 진입하거나 ‘분할진입’ 된 종목 또한 평균 70%이상 확률로 반등한다는 것을 참고해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익절 후 재진입 종목이 진입 당일 하락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이미 고점에서 수익 실현한 뒤 익절가 보다 낮은 구간에서 재진입한 것이기에 전체 수익률 면에서는 훨씬 더 유리한 대응입니다.

▪︎ ‘매매현황’에는 “최선호섹터”와 “차선호섹터”와 “장기선호섹터”를 구분해서 안내드리고 있으며, 지정 당시 장마감브리핑에서 섹터 내 “최선호종목”을 특정해 드렸지만, 고정 공지하지 않는 이유는 특정 종목에 과도하게 편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건에 맞춰 20~30종목을 선별 진입하시되, 일단 진입하신 종목은 마감 시까지 제시한 기준대로 대응해 주셔야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가용 자금이 부족하더라도 ‘평단 조정’은 수익 종목을 일부 매도해서라도 반드시 진입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첫 번째 매수가 진입 이후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 꼭 예후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평단이 낮아지고 비중이 확대돼서 통계적으로 고수익을 취할 확률은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대응을 하다 보면 1차 목표가 터치 등으로 익절과 재진입을 반복하면서 동일 종목의 진입 회차가 늘어나게 됩니다. 신규 회원님들은 아직 미 진입된 분할 매수가나, 전체 익절 또는 1차 익절 이후 제시되는 재진입가에서 진입하시면 되겠습니다.

▪︎ 시황에 따라 추천종목은 유동적이며, 상승기에 확대되고 하락기에는 축소됩니다. 또한 가입 시점이 회원마다 상이한 만큼 신규 회원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종목 회전율이 빠르고, 전체 추천종목이 다소 많은 편입니다.(6페이지가 최대입니다). 종목수가 부담되신다면 ‘필수종목’과 ‘최선호섹터’와 ‘장기선호섹터’만 대응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레거시언론에 현혹될 수 있기 때문에 시황과 업황은 장전코멘트, 장마감브리핑만 참고하실 것을 권장하며, 제시한 대로 기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수익률이 좋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라며, 포머나 패닉셀을 억제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 대형마트에 싸고 좋은 물건이 많다면 선택지가 넓어지고, 언제든 무작위로 20~30개 상품을 담아도 평균 단가가 타 마트보다 훨씬 낮고 품질도 좋다면 만족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수익률이 우수한 추천 종목이 다양하게 제시되는 것은 장점이 훨씬 더 많습니다. 특히 진입 회차가 많은 종목은 ‘고점 익절 저점 재진입’ 패턴이 무한 반복되면서 비중이 확대된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는 멤버십의 핵심 매매 전략입니다. 또한 ‘HLB단기대응’ 에서 확인했듯이, 수개월간 주가가 정체된 구간에서도 탁월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것이 단기 변곡점 대응 전략입니다.

▪︎ 고점 변곡점에서 익절한 뒤 저점 변곡점에서 재매수하는 것이 주요 매매 전략인데, 간혹 익절 후 재매수에 실패하더라도 무리한 추격 매수는 자제해야 합니다. 특히 초보투자자들은 보유했던 종목에 집착하는 경향이 많은데, 단기 과열은 언제든 급락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간혹 재매수 기회 없이 상승한 종목을 아쉬워하기에는 좋은 종목들이 결정장애를 일으킬 만큼 얼마든지 많습니다.

▪︎ 신규나 마감 종목 외에는 4% 이상 등락을 보인 종목 위주로 안내하며, 특별한 이슈가 없는 경우 수급 위주로 안내드립니다. 추가 매수가, 손절가, 목표가는 매매 현황을 참고해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단, 시황이 급변하거나 변동성이 클 때는 시황과 섹터 위주로 안내드립니다.)

▪︎ ‘매매현황’은 테블릿이나 PC로 이미지를 다운로드 해서 보셔야 선명한 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트브멤버십 회원의 경우 휴대폰으로만 이용 시 ‘멤버십카페’로 전환 가입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유튜브는 이미지 확대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PC(노트북)없이 휴대폰만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제한적인 무기로 전장에 나가는 것과 같으며, 수익률에서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매매현황’ 마감 종목 리스트는 최근 마감된 종목만 업로드하기 때문에, 이전에 마감된 종목을 확인하시려면, 해당일자 장마감브리핑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HLB 유튜브영상에서 간혹 전체 마감 종목을 공개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멤버십 추천 종목의 수익률이 더 좋기 때문에 ‘1억으로 8억 만들기’ 이벤트는 멤버십 회원들이 굳이 참여하실 필요는 없지만, 자금과 시간적인 여건이 된다면 활용해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금액별 분할 매수 시 투자 성과와 금액별 대응을 위한 가이드로 활용하시면 유용할 것입니다. (다만, 시황과 업황이 급변할 때는 8억만들기 이벤트 종목에 소홀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멤버십 전용 종목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 ‘실적’ 표기 기준은 중요도가 높은 종목이나, 증권가 컨센서스 대비 ±10% 종목 위주로 선정하였습니다. ‘선행 PER’은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대비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주식은 미래의 가치를 선 반영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활용하는 ‘PER’은 그다지 효용 가치가 없습니다. 예상 ‘실적’이 수시로 변동되기 때문에 가급적 주 1회 업데이트 진행할 예정이며, 업종 평균 대비와 실적 전망과 함께 판단하면 더. 유용할 것입니다.

▪︎ <‘매매관련 공지사항’ 5월 이후  변경/추가사항> 공통 적용: 지수 6% 이상 하락 시 손절 유보 // 색 바탕 - 목표가, 이탈가, 매수가 등 당일 수치 변경 내용 // ‘진입일’: 핑크색 바탕 - 2025년 진입, 진청색 글자 - 당일 추천 // 매수①, 매수②, 매수③: 3분할 매수가, 매수①의 적색 바탕: 평단 조정 매수에 인한 합산 평단 // ‘종목명’ : 초록 글자 - 당일 진입, 노란 글자 - 1차나 최종 목표가 도달 // 목표가 옆 괄호 표기: (N)=NXT진입, (시)=시가 매수, (1)=1호가 체결, (3)=3호가 체결, 단 가독성 위해 진입 당일만 표기할수 있음 // ‘매수가’: (100)=100% 비중 진입 // ‘비고'란 청록색 매수가는 목표가 도달 종목의 재매수가이며, 제시 당일은 노란색으로 표기 // “평단조정”시 이탈가 수정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는데, “최종매수가”가 이탈가보다 낮을 경우 “최종매수가”를 이탈가로 적용하겠습니다. //추가 매수 물량을 본절 청산할 때 매수평단이 아닌 ‘본절’(원금 회복)에서 청산하시기 바랍니다. // 이외 내용은 기존 ‘매매관련 공지사항’과 동일 ◆간혹 표기 실수가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시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 최근 텔레그램에서 ‘추량파채널’을 사칭해 접근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해 안내드립니다. 기본 구독료 외 추가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는 모두 사기에 해당하므로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트폴리오 코멘트】
우리 포트폴리오는 대체로 고른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수익률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시황에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면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과도한 고민과 자의적인 판단보다는 제시한 대로 기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수익률이 가장 좋다는 것을 늘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손익: 17,224% →17,446%)


【시황 / 주요 섹터 분석】
금일 우리 증시는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이 확산된 가운데, 미 증시 급등 흐름에 동조하며 견조하게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는 +1.76%로 정규장을 출발한 뒤 장 초반부터 유입된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폭을 꾸준히 확대하며 8,726.60(+2.11%)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0.48%로 출발했지만, 대형주 쏠림 속 차익 실현 매물이 확대되며 하락 전환해 1,018.68(-1.48%)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 1조 5,329억 원, 기관 7,059억 원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끈 반면, 개인은 2조 1,850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코스닥에서는 기관 4,629억 원, 외국인 3,189억 원이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7,840억 원을 순매수하며 코스피와 상반된 수급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간밤 미국-이란의 종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맞물리며 국제유가가 3개월 만의 최저권까지 급락했고, 이에 따라 매크로 부담이 완화되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투심이 형성되었습니다. 다만 아직 합의문 공개와 후속 서명, 호르무즈 통행 조건 등 확인해야 할 세부 변수가 남아 있는 만큼, 시장은 기대감을 반영하면서도 일정 수준의 경계감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일본은행은 추가 금리 인상을 통해 기준금리를 1.0%까지 끌어올리며 31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해당 이벤트는 이미 시장에 상당 부분 예고되어 있었던 만큼 엔 캐리 청산 우려는 제한적이었고, 외국인의 강한 순매수가 유입되는 가운데 코스피 시장에서는 반도체에 집중됐던 자금이 여러 소외 업종으로 확산되는 순환매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섹터는 트럼프 행정부의 풍력발전 제한 조치 관련 항소 자진 취하 소식 이후 오랜 기간 억눌렸던 정책 리스크가 상당 부분 완화되며 시장에서 가장 폭발적인 랠리를 시현했습니다. 미국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크게 낮아지며 SK오션플랜트(+26.92%), SK이터닉스(+14.23%)가 폭등하며 신재생 섹터 강세를 견인하였고, 이러한 훈풍으로 OCI홀딩스(+12.37%), 한화솔루션(+9.04%)도 거센 매수세를 동반하며 급등세를 펼쳤습니다. 아울러 에너지 밸류 재평가 기대감이 부각된 포스코인터내셔널(+9.02%)도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방산 섹터는 중동 지정학적 갈등 완화와 별개로, 유럽 내 구조적인 무기 공급 부족과 군비 증강 기조가 중장기 수혜로 부각되며 뚜렷한 강세를 보였습니다. 독일 라인메탈과의 유럽·NATO 다층 방공체계 구축 협력 소식을 전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8.58%)가 폭등하며 랠리를 주도했고, 한화시스템(+6.93%), 한국항공우주(+4.95%), 비츠로셀(+4.76%) 등 주요 방산주들도 초대형 수주 모멘텀을 바탕으로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건설/ 원전 섹터는 미-이란 종전 협의에 따른 중동 플랜트 시공 등 대규모 인프라 재건 수요 부각과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진입 기대감이 맞물리며 강한 매수세가 집중되었습니다. 재건과 원전 모멘텀을 동시에 품은 DL이앤씨(+13.16%)가 급등세를 이끈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3.51%), 우진(+4.40%) 등 원전 관련주도 동반 강세를 띠었습니다. 

반도체 섹터는 코스피를 주도하는 대형주와 코스닥 소부장 종목 간 극심한 자금 쏠림이 나타나며 완전히 엇갈린 장세가 연출되었습니다. 삼성전자(+1.78%), SK하이닉스(+4.11%) 등 톱티어 종목들은 글로벌 AI 칩 수요 기대감과 외국인의 집중 매수세에 힘입어 지수를 견인했고, 이수페타시스(+3.45%)등 일부 소부장 종목들이 상승세에 동참했지만, 원익IPS(-10.54%), 이오테크닉스(-6.78%) 등 그동안 상승폭이 컸던 종목들은 차익 실현으로 조정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조선 섹터는 종목별 희비가 엊갈렸는데, 7조 8천억 원 규모의 차기 구축함 상세 설계·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화오션(+4.70%)이 강세를 이어갔으며, 한국카본(+8.69%), HD한국조선해양(+3.91%)도 그동안 눌렸던 조선 기자재 종목들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제약바이오 섹터는 반도체 소부장발 차익 실현 물량에 따른 코스닥 지수 급락 속에서도 디앤디파마텍(+11.03%), 올릭스(+7.04%), HLB(+6.26%), 리가켐바이오(+5.20%) 등 유망 파이프라인 기대주들이 시장 침체를 뚫고 독자적인 상승 랠리를 그려냈습니다.

로봇 섹터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라는 직간접 호재에도 불구하고, 증시 전반의 중소형 기술주 차익 실현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며 조정을 보였습니다. 코스닥 대장급인 레인보우로보틱스(-6.67%), 로보티즈(-5.42%), 현대오토에버(-4.02%), 두산로보틱스(-2.15%) 등 섹터를 대표하는 주요 종목군이 일제히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만 AI의 미래가 결국 피지컬 AI로 확장될 것이라는 큰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한 만큼, 긴 안목으로 로봇 섹터를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8억만들기 이벤트】
- 수익금액 : +340,138,000원
-  멤버십 추천 종목에 좀 더 시간을 할애하고, 수익률도 더 좋기 때문에 ‘1억으로 8억 만들기’ 이벤트는 멤버십 회원들은 굳이 참여하실 필요는 없지만, 자금과 시간적인 여건이 된다면 활용해도 좋을 것이며, 금액별 분할 매수와 투자 성과를 위한 가이드로 활용하셔면 유용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금일 장마감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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