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체크】
코스피는 외국인(-2조 5천억)이 순매도했지만, 기관(+3천억)과 개인(+2조 1천억)이 순매수하며 +0.69% 약보합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상승종목: 148개 / 하락종목: 742개)
코스닥은 개인(-4천 6백억)이 순매도했재만, 기관(+1천 4백억)과 외국인(+3천 1백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0.19%로 마감하였습니다. (상승종목: 383개 / 하락종목: 1297개)
【기본 안내】
▪︎ 신규 회원님은 “매매관련 공지사항”과 “가이드 영상”을 필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영상을 시청하시고, 고정 댓글에 기개된 ‘신규회원 안내사항'을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복된 내용은 지금보시는 기본안내가 우선입니다) https://youtu.be/nkijy6icHa8
▪︎ 단기 성과에 대한 과욕은 분할 매수와 분산투자를 저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긴 안목으로 가용 자금을 체계적으로 배분해 진입한다면, 주식은 생각보다 쉬운 게임이 될 것이며 수익률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예약매수’로 1주씩 매수 대기를 설정해두고, 체결 알림이 올 때마다 진입하는 방식도 효율적일 것입니다.
▪︎ 장마감브리핑 “매매 현황”에서는 미진입된 분할 매수가와 목표가에 도달한 종목의 재진입가, 추가진입가를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는 업황을 기준으로 선정한 ‘신규추천’ 종목보다, 익절 이후 차트상 단기 변곡점에서 진입하는 종목들의 평균 단기수익률이 조금 더 높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평단 조정가는 미보유하신 분들도 신규 진입이 가능합니다.
▪︎ 동일하게 대응하지 않은 종목이라도 ‘매매현황’에서 익절이나 손절이 발생할 경우, 해당 비중을 고려해서 각자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역사상 신고가 돌파 종목이 급증하면서 ‘라운드피겨’ 대응 비중이 확대된 영향으로 과거보다 조금 낮아졌지만, 여전히 목표가 터치 이후 평균 70%가 넘는 확률로 조정을 보이며, ‘매수대기’ 이후 진입하거나 ‘분할진입’ 된 종목 또한 평균 70%이상 확률로 반등한다는 것을 참고해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익절 후 재진입 종목이 진입 당일 하락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이미 고점에서 수익 실현한 뒤 익절가 보다 낮은 구간에서 재진입한 것이기에 전체 수익률 면에서는 훨씬 더 유리한 대응입니다.
▪︎ ‘매매현황’에는 “최선호섹터”와 “차선호섹터”와 “장기선호섹터”를 구분해서 안내드리고 있으며, 지정 당시 장마감브리핑에서 섹터 내 “최선호종목”을 특정해 드렸지만, 고정 공지하지 않는 이유는 특정 종목에 과도하게 편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건에 맞춰 20~30종목을 선별 진입하시되, 일단 진입하신 종목은 마감 시까지 제시한 기준대로 대응해 주셔야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가용 자금이 부족하더라도 ‘평단 조정’은 수익 종목을 일부 매도해서라도 반드시 진입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첫 번째 매수가 진입 이후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 꼭 예후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평단이 낮아지고 비중이 확대돼서 통계적으로 고수익을 취할 확률은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대응을 하다 보면 1차 목표가 터치 등으로 익절과 재진입을 반복하면서 동일 종목의 진입 회차가 늘어나게 됩니다. 신규 회원님들은 아직 미 진입된 분할 매수가나, 전체 익절 또는 1차 익절 이후 제시되는 재진입가에서 진입하시면 되겠습니다.
▪︎ 시황에 따라 추천종목은 유동적이며, 상승기에 확대되고 하락기에는 축소됩니다. 또한 가입 시점이 회원마다 상이한 만큼 신규 회원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종목 회전율이 빠르고, 전체 추천종목이 다소 많은 편입니다.(6페이지가 최대입니다). 종목수가 부담되신다면 ‘필수종목’과 ‘최선호섹터’와 ‘장기선호섹터’만 대응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레거시언론에 현혹될 수 있기 때문에 시황과 업황은 장전코멘트, 장마감브리핑만 참고하실 것을 권장하며, 제시한 대로 기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수익률이 좋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라며, 포머나 패닉셀을 억제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 대형마트에 싸고 좋은 물건이 많다면 선택지가 넓어지고, 언제든 무작위로 20~30개 상품을 담아도 평균 단가가 타 마트보다 훨씬 낮고 품질도 좋다면 만족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수익률이 우수한 추천 종목이 다양하게 제시되는 것은 장점이 훨씬 더 많습니다. 특히 진입 회차가 많은 종목은 ‘고점 익절 저점 재진입’ 패턴이 무한 반복되면서 비중이 확대된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는 멤버십의 핵심 매매 전략입니다. 또한 ‘HLB단기대응’ 에서 확인했듯이, 수개월간 주가가 정체된 구간에서도 탁월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것이 단기 변곡점 대응 전략입니다.
▪︎ 고점 변곡점에서 익절한 뒤 저점 변곡점에서 재매수하는 것이 주요 매매 전략인데, 간혹 익절 후 재매수에 실패하더라도 무리한 추격 매수는 자제해야 합니다. 특히 초보투자자들은 보유했던 종목에 집착하는 경향이 많은데, 단기 과열은 언제든 급락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간혹 재매수 기회 없이 상승한 종목을 아쉬워하기에는 좋은 종목들이 결정장애를 일으킬 만큼 얼마든지 많습니다.
▪︎ 신규나 마감 종목 외에는 4% 이상 등락을 보인 종목 위주로 안내하며, 특별한 이슈가 없는 경우 수급 위주로 안내드립니다. 추가 매수가, 손절가, 목표가는 매매 현황을 참고해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단, 시황이 급변하거나 변동성이 클 때는 시황과 섹터 위주로 안내드립니다.)
▪︎ ‘매매현황’은 테블릿이나 PC로 이미지를 다운로드 해서 보셔야 선명한 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트브멤버십 회원의 경우 휴대폰으로만 이용 시 ‘멤버십카페’로 전환 가입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유튜브는 이미지 확대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PC(노트북)없이 휴대폰만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제한적인 무기로 전장에 나가는 것과 같으며, 수익률에서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매매현황’ 마감 종목 리스트는 최근 마감된 종목만 업로드하기 때문에, 이전에 마감된 종목을 확인하시려면, 해당일자 장마감브리핑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HLB 유튜브영상에서 간혹 전체 마감 종목을 공개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멤버십 추천 종목의 수익률이 더 좋기 때문에 ‘1억으로 8억 만들기’ 이벤트는 멤버십 회원들이 굳이 참여하실 필요는 없지만, 자금과 시간적인 여건이 된다면 활용해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금액별 분할 매수 시 투자 성과와 금액별 대응을 위한 가이드로 활용하시면 유용할 것입니다. (다만, 시황과 업황이 급변할 때는 8억만들기 이벤트 종목에 소홀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멤버십 전용 종목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 ‘실적’ 표기 기준은 중요도가 높은 종목이나, 증권가 컨센서스 대비 ±10% 종목 위주로 선정하였습니다. ‘선행 PER’은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대비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주식은 미래의 가치를 선 반영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활용하는 ‘PER’은 그다지 효용 가치가 없습니다. 예상 ‘실적’이 수시로 변동되기 때문에 가급적 주 1회 업데이트 진행할 예정이며, 업종 평균 대비와 실적 전망과 함께 판단하면 더. 유용할 것입니다.
▪︎ <‘매매관련 공지사항’ 5월 이후 변경/추가사항> 공통 적용: 지수 6% 이상 하락 시 손절 유보 // 초록색 바탕 - 목표가, 이탈가, 매수가 등 당일 수치 변경 내용 // ‘진입일’: 핑크색 바탕 - 2025년 진입, 진청색 글자 - 당일 추천 // 매수①, 매수②, 매수③: 3분할 매수가, 매수①의 적색 바탕: 평단 조정 매수에 인한 합산 평단 // ‘종목명’ : 초록 글자 - 당일 진입, 노란 글자 - 1차나 최종 목표가 도달 // 목표가 옆 괄호 표기: (N)=NXT진입, (시)=시가 매수, (1)=1호가 체결, (3)=3호가 체결, 단 가독성 위해 진입 당일만 표기할수 있음 // ‘매수가’: (100)=100% 비중 진입 // ‘비고'란 청록색 매수가는 목표가 도달 종목의 재매수가이며, 제시 당일은 노란색으로 표기 // “평단조정”시 이탈가 수정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는데, “최종매수가”가 이탈가보다 낮을 경우 “최종매수가”를 이탈가로 적용하겠습니다. //추가 매수 물량을 본절 청산할 때 매수평단이 아닌 ‘본절’(원금 회복)에서 청산하시기 바랍니다. // 이외 내용은 기존 ‘매매관련 공지사항’과 동일 ◆간혹 표기 실수가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시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 최근 텔레그램에서 ‘추량파채널’을 사칭해 접근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해 안내드립니다. 기본 구독료 외 추가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는 모두 사기에 해당하므로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트폴리오 코멘트】
금일 양대 지수는 상승했지만, 3거래일 연속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은 사실상 급락 수준의 장세가 이어지면서 우리 포트폴리오 표면 수익률은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2배수로 진입하는 최선호 섹터인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필수 종목인 지수 추종 ETF도 상승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한다면 견조하게 마감한 모습입니다.
(2026년 손익: 17,070% →16,984%)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거듭 강조드리고 있지만, “최선호 섹터”는 “매매 관련 공지사항”에서 안내드린 대로 진입 비중을 2배 이상 확대해야 한다는 점과, 지수 추종 레버리지는 필수로 진입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원칙이 흐려질 수 있기 때문에 “매매 관련 공지사항”과 장마감브리핑 “기본안내”를 종종 확인하면서 기본 매매 전략을 꾸준히 상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시황 / 주요 섹터 분석】
금일 코스피는 미국-이란 간의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과 시총 1위로 등극한 SK하이닉스가 5.61%로 급등하면서 약보합 하루 만에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삼성전자가 코스피 시총 1위 자리를 내준 것은 2000년 11월 SK텔레콤 이후 25년 만이며,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 순위에서 사상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앞지르며 코스피 대장주에 올랐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코스피는 -1.08%로 정규장을 시작한 이후 장 초반 미국-이란 후속 협상 난항과 트럼프의 대 이란 강경 메시지로 투심이 크게 흔들리며 8,900선까지 밀렸지만, 이내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이란 석유 수출 관련 논의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낙폭을 빠르게 만회했고, 결국 사상 최고치인 9,114.55(+0.69%)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역시 -0.94%로 하락 출발한 뒤 장중 -2.31%까지 밀리기도 했었지만, 이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여 968.40(+0.19%)로 마감하였습니다.
기관과 외국인, 개인의 동향을 살펴보면 코스피에서는 개인 2조 1,508억 원, 기관 3,038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외국인은 2조 5,466억 원을 대거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코스닥에서는 기관 1,492억 원, 외국인 3,115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4,622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10.0원 오른 1,537.0원으로 마감하며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개인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이를 상쇄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미 증시가 준틴스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금일 장세는 대외 변수보다 국내 시장 내부의 수급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시장의 온기가 확산되지 못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일부 대형주로만 수급이 집중되는 극심한 양극화와 자금 블랙홀 현상이 잠시 멈추는가 싶더니 다시 3거래일 연속 이어지면서 종목 선정뿐 아니라 포트폴리오 내 비중 조절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부각되었습니다.
반도체 섹터는 6월 1~20일 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수출이 이를 견인했다는 통계와 AI 기반 HBM 수요 확대,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한 이익 지속성 부각, 하반기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대감이 맞물리며 압도적인 자금 유입과 함께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0.14%)가 약보합으로 마감한 가운데 SK하이닉스(+5.61%)가 반도체 강세를 주도하였으며, 브이엠(+16.29%), 원익IPS(+10.58%), 테스(+10.35%), ISC(+6.56%), 하나머티리얼즈(+6.05%), 이오테크닉스(+3.91%)등 일부 수급이 뒷받침된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 또한 종목별 장세 속에 강세를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LG전자(+7.57%)는 LG그룹 경영진이 미국 현지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를 만났다는 소식에 투심이 급격히 호전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조선 섹터는 최근 견조한 주가 상승 흐름을 이어왔으나 반도체 쏠림 속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한화오션(-9.27%), 한화엔진(-8.03%), HD현대마린솔루션(-6.89%), HD한국조선해양(-5.13%), 삼성중공업(-4.90%), HD현대중공업(-4.65%) 등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실적과 수주가 견조하지만 수급 이슈가 선행돼야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2분기 실적이 1분기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실적 시즌이 도래하면 조선주는 반도체에 집중된 시장의 관심을 일부 분산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약 및 바이오 섹터는 뚜렷한 대형 모멘텀 부재 속에서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졌습니다. HLB(+5.61%)가 오랜만에 존재감을 보여주었으며, 보로노이(+2.87%)이 소폭 상승했지만 대부분의 종목들의 2% 전후의 추가 조정을 이어갔습니다.
이외 대다수 종목들이 조정을 보인 가운데, 필수 종목인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4.59%)와 KODEX 레버리지(+1.65%)는 시총 상위권 종목 중심의 지수 강세에 연동하며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8억만들기 이벤트】
- 수익금액 : +304,593,000원
- 멤버십 추천 종목에 좀 더 시간을 할애하고, 수익률도 더 좋기 때문에 ‘1억으로 8억 만들기’ 이벤트는 멤버십 회원들은 굳이 참여하실 필요는 없지만, 자금과 시간적인 여건이 된다면 활용해도 좋을 것이며, 금액별 분할 매수와 투자 성과를 위한 가이드로 활용하셔면 유용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금일 장마감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