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업 사제 시복시성기도로 시작기도를 바친 뒤 2025년 첫 반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분단 되고 처음 하는 반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둠속에는 빛이 있고 우리는 그 빛을 잘 따라가야합니다. 나는 그 빛을 잘 따라가고 있는가? 내가 이 길을 바로 가고 있는가? " 를 묵상하며 1월 반모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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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업 사제 시복시성기도로 시작기도를 바친 뒤 2025년 첫 반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분단 되고 처음 하는 반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둠속에는 빛이 있고 우리는 그 빛을 잘 따라가야합니다. 나는 그 빛을 잘 따라가고 있는가? 내가 이 길을 바로 가고 있는가? " 를 묵상하며 1월 반모임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