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번 공책에다 써서요 울 엄마랑 동생한테 직접 연기까지 하면서 읽어줬거든요.
엄마가 저질이래여... 그래서 원작 제가 쓴거 아니구 소설각색한거라고
그렇게 말해도 어찌나 절 이상하게 쳐다보시던지...
좀 고쳐서 다시 올려야겠어요... 후..미성년자 관람불가로 쓸려고 했더니 벌써부터 깨지네요
엄마가 저질이래여... 그래서 원작 제가 쓴거 아니구 소설각색한거라고
그렇게 말해도 어찌나 절 이상하게 쳐다보시던지...
좀 고쳐서 다시 올려야겠어요... 후..미성년자 관람불가로 쓸려고 했더니 벌써부터 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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