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계열사의 회사를 다니는 친구가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외국에 계시는 회장님께서 한국을 방문하는데 자기 부서에서 선물로 초상화를 드리기로 했다고......
물론 친구가 저를 믿고 자신있게 주장을 해서 그렇게 됬다면서 웃으며 이야기 하는데....(이놈을 때릴수도 없구;;;)
친한 친구의 자존심을 높여주기 위해 승낙하고 그림을 그려 주었습니다.
외국분이라기에 먹을 이용한 동양적인 그림으로 그려 주었는데요.
음...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젊게 그려 줬다며 너무 좋아했다고 하네요.
친구가 빨리 승진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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