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의 외출
아이들을 가르치고
은퇴 후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나무처럼,
나무 같은 마음으로
나무를 조각하신
민광기 선생님의 나무 작품이
20여 년의 시간을 품고
드림톡톡어린이미술관으로
따뜻한 외출을 했습니다
나무의 결 속에 담긴
손길과 마음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꿈과 만나
새로운 그림이 됩니다
예술농부의 인연
20260612김경민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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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의 외출
아이들을 가르치고
은퇴 후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나무처럼,
나무 같은 마음으로
나무를 조각하신
민광기 선생님의 나무 작품이
20여 년의 시간을 품고
드림톡톡어린이미술관으로
따뜻한 외출을 했습니다
나무의 결 속에 담긴
손길과 마음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꿈과 만나
새로운 그림이 됩니다
예술농부의 인연
20260612김경민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