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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 삽시다

기가 막혀서

작성자대박.|작성시간26.06.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어느 날 자정이 넘어서야
억지로 들어오는 남편을 보다 못한 아내가
바가지를 긁기 시작했다.

 아무리 화를 내고, 

앙탈을 부려봐도 남편은 묵묵부답.
그런 남편이 더욱 보기 싫은 아내가 소리쳤다.

 “당신 정말 너무한다. 

왜 3시가 넘어서야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자 남편이 귀찮다는 듯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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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간에 문 여는 데가

이 집밖에 없어서 들어온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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