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들은 아직도 작년 10월 루벤 데 라 레드(24)가 경기 중 쓰러진 이유를 밝혀내지 못했고, 그는 09/10 시즌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다.
데 라 레드는 작년 10월 레알 후니온과의 코파 델 레이 경기 도중 쓰러져 의식을 잃었고, 라커룸에서 의식을 되찾았다.
그 후 검사에선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예방 차원에서 데 라 레드는 남은 시즌 동안 휴식을 취했고, 의사들은 아직도 그가 쓰러진 이유를 밝혀내지 못했다.
스페인에서는 지난 2007년 세비야의 안토니오 푸에르타가 헤타페와의 경기 도중 쓰러져 3일 후 병원에서 사망한 일이 있었기에, 데 라 레드의 기절은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데 라 레드는 아직 복귀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지만, 현재 상황은 안정을 취하면서 2달마다 병원을 찾아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저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아직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데 라 레드가 <Marca>에 말했다.
원문 :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1827_5409782,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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