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BBC 가십 - 첼시마저 뿌리치고 맨시티행이 임박한 테베즈/심봉다를 노리는 포츠머스/졸라 "닐, 제발 재계약좀 ㅠㅠ"/마지막 불꽃을 불태우는 셰링엄 外
작성자귀여운 유벤군 [GaKa 악질까]작성시간09.07.13조회수1,033 목록 댓글 1
월요일의 BBC 가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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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리버풀의 미드필더인 사비 알론소의 영입을 아직도 포기하지 않았는데, 레알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우리는 (알론소에게) 관심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 선)
그리고 레알은 알론소에게 이전 제의보다 오히려 300만 파운드(약 63억 원)가 줄어든 2,200만 파운드(약 463억 원)를 제의했다고 합니다. (미러)
팀의 중앙 수비수인 존 테리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할까봐 두려워하고 있는 첼시는 테리와 긴급 만남을 가질 것입니다. (미러)
그러나 첼시는 테리를 잡기 위해 그의 급료를 올려 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카를로스 테베즈는 월요일에 맨시티로 2,500만 파운드(약 526억 원)에 이적하는 것을 완료할 것이며, 그의 맨시티행으로 첼시는 실망할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레미우에서 뛰고 있는 20세의 브라질 미드필더인 더글러스 코스타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타임스)
애스턴 빌라는 이번 주에 미들스브러의 윙어인 스튜어트 다우닝을 1,200만 파운드(약 252억 원)에 영입할 것으로 보이며 이 때문에 팀에서 애쉴리 영의 미래에 대한 의혹은 증폭될 것입니다. 토트넘 홋스퍼가 영을 원하고 있지만, 영은 맨유나 첼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또한 빌라는 팀의 수비수인 잿 나이트까지 떠나보낼 수도 있으며, 볼튼 원더러스에 이어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그의 영입경쟁에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프레이저 캠벨과 마이클 오웬, 마르 앙투앙 포춘의 영입에 실패한 헐 시티는 카디프 시티의 스트라이커인 로스 맥코맥에 대해 문의했답니다. (타임스)
포츠머스는 토트넘의 오른쪽 수비수인 파스칼 심봉다의 영입에 관심이 있으며 그에게 250만 파운드(약 53억 원)를 제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헐은 선더랜드의 스트라이커인 데릴 머피를 300만 파운드(약 63억 원)에 영입하려는 입스위치 타운의 시도를 (도중에) 가로채고 싶어합니다. (데일리 메일)
선더랜드는 위건 애슬래틱의 미드필더인 리 캐터몰에게 400만 파운드(약 84억 원)를 처음으로 제의했다가 거절당하자, 그에게 600만 파운드에 가까운 이적료를 제시했습니다. (데일리 스타)
보로의 윙어인 애덤 존슨은 첼시로의 이적을 허락받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미러)
선더랜드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맨시티의 수비수인 리차드 던 대신 토트넘의 중앙 수비수인 마이클 도슨에게 관심을 돌릴 것입니다. (더 선)
카디프는 에버튼과 헐, 스토크 시티로의 이적설에 휩싸인 조 레들리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로 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어린 프랑스 미드필더인 다미앙 플레시를 임대하고 싶어합니다. (미러)
예전에 잉글랜드 대표팀의 감독직을 역임했던 FC 트벤테의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은 하츠의 윙어인 앤드루 드라이버를 영입하고 싶어하지만, 그의 영입을 놓고 번리와 경쟁을 벌여야 할지도 모릅니다. (더 선)
토트넘은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풀백인 카일 워커를 영입하고 싶어하지만, (그를 영입할 경우) 워커가 성장을 계속하도록 내년까지 셰필드에 잔류하는 것을 허락해줄 것입니다. (미러)
셀틱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구단들에게 팀의 골키퍼인 아르투르 보루치를 이적시키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더 선)
노팅엄 포레스트는 코벤트리 시티의 수비수인 대니 폭스에게 160만 파운드(약 34억 원)를 제의했습니다. (다수 언론)
선더랜드는 지난 2001년에 아스날 1군에 복귀하는 데 실패한 생테티엔의 수비수인 엡스타시오스 타블라리디스의 영입설에 휘말렸습니다. (타임스)
하츠는 계약이 만료된 마더웰의 미드필더인 스티븐 휴즈의 영입경쟁에서 애버딘을 꺾었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포츠머스는 지난 시즌에 팀의 감독대행을 역임한 폴 하트 감독을 구단의 정식 사령탑으로 임명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미러)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지안프랑코 졸라 감독은 팀의 주장인 루카스 닐이 자신의 급료를 놓고 (구단 측과) 불미스러운 분쟁을 벌이고 있기는 하지만, 재계약에만 합의한다면 팀에서 환영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더 선)
헐에서 뛰고 있는 30세의 미드필더인 지미 불라드는 구단 측에 자신이 10월 초까지는 경기에 뛰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불라드는 지난 1월에 헐에서의 데뷔전을 치르다 무릎 부상을 당한 바 있습니다. (더 선)
놀랍게도 아스날의 전설이자 포츠머스를 이끌었던 토니 아담스 감독이 사우스햄튼을 이끌 사령탑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데일리 스타)
43세의 노장인 테디 셰링엄은 FA 베이스(잉글랜드 아마추어 팀들의 FA컵 대회) 경기에서 논 리그의 베키넘 타운 소속으로 깜짝 복귀할 것입니다. (더 선)
18세와 21세의 두 형제가 잉글랜드에서 가장 어린 구단주가 되었습니다. 톰&조시 미첼 형제는 자신의 아버지가 물려준 논 리그의 도체스터 타운을 운영할 것입니다. (미러)
맨유는 예전부터 기획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고별' 친선경기 계획을 변경해야만 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인 호날두의 레알행이 발표되자 그 계획이 취소됐다는 것입니다. (다수 언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