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차리토와 크리스 스몰링은 오늘부터 유나이티드의 선수입니다
01/07/2010 07:00, Report by James Tuck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와 크리스 스몰링이 오늘(7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유나이티드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시즌에 유나이티드에 입단하기로 합의했으며, 지금부터 이들의 계약이 효력을 갖습니다.
유나이티드의 팬들은 이번 월드컵에서 치차리토가 보여준 모습에 신이 났습니다. 재능있는 스트라이커 치차리토는 멕시코 대표팀의 4경기에 출전해 2골을 터뜨렸고, 지난 주말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는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어 멋진 골을 기록했지요.
치차리토는 유나이티드에서 성공을 거두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는 유나이티드행이 처음으로 발표되며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던 지난 4월에 "저는 앞으로 (동료들에게) 배우고 많은 우승컵을 따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시즌 풀럼에서 18경기에 출전했던 20세의 수비수 스몰링은 지난 1월 우리와 4년 계약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그는 다음 주에 유나이티드에서의 새로운 동료들이 월드컵 차출에서 복귀하면 캐링턴에서 이들과 함께하게 됩니다.
남아공에서 활약을 펼친 치차리토는 이제 당분간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는 7월에 있을 북미 투어에서 새로운 동료들과 첫 만남을 갖습니다.
유나이티드의 팬들은 북미 투어에서 두 선수를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영감님은 치차리토에게 친정팀 치바스 데 과달라하라와의 친선전에 출전할 시간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lory Glory Man United..!!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기사 출처 : manutd.com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