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1114n01226?mid=s1000
이 대회에서 K-리그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는 건 실로 엄청난 일이다. 비록 대표팀 경기에만 혈안인 우리의 아쉬운 환경에 가렸지만 이는 엄청난 업적이다. 그것도 일본 땅에서 2년 연속으로 태극기를 휘날렸다는 게 더욱 감격적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도 성남의 아시아 제패 소식이 걸려 있을 정도다. ‘우리 빼고’ 다들 이 엄청난 업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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