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044353&date=20101114&page=1
허난은 지난해 창단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내는 등 좋은 성적을 올렸지만 올해 정규리그 8위(9승13무8패)에 그치는 부진을 보였다. 구단은 시즌 중반부터 탕 야오둥 감독을 대신할 후임자를 찾았고 김학범 감독이 가장 유력한 후보자로 그동안 협상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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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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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YCOON 작성시간 10.11.15 얼레.....왜 이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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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reak 작성시간 10.11.15 나 김형범으로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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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유 백약 작성시간 10.11.15 국내에서 불러주는 곳이 없고 야인생활 더 길게하면 경제적으로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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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붕어뒷다리 작성시간 10.11.15 10년넘게 성남에서 일했던 김학범감독이다보니까 본인은 다른팀에가는게 성남에대한 의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짱꺠리그로 간듯합니다...명장중한명인데 물러주는데가 없을리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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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TJ12345 작성시간 10.11.15 아닙니다. 학범슨 명장이긴 하지만, 고집이 쎈 편입니다. 사사건건 간섭하는 구단에서는 부르기 꺼려하는 감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