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BBC 가십 - 맨유, 반 데 사르의 후계자는?/벡스를 노리는 블랙번/기븐의 미래는?/호지슨 "리버풀 팬들아, 꿈 깨시지!" 外
작성자귀여운 유벤군작성시간10.12.27조회수333 목록 댓글 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내년 1월에 최소 5,000만 파운드(약 887억 원)가 넘는 이적 예산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리버풀의 골키퍼 호세 레이나에게 다시 관심을 돌렸습니다. (데일리 메일)
그러나 퍼거슨 감독이 노리고 있는 골키퍼가 또 있는데, 바로 바이어 레버쿠젠의 레네 아들러입니다. 아들러의 현 계약서에는 놀라운 방출 허용 조항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맨유가 레버쿠젠 측에서 정한 2,000만 파운드(약 355억 원) 가량의 이적료를 수용한다면, 무조건 이적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라이벌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과 위건 애슬래틱이 리즈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맥스 그래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블랙번 로버스의 새로운 사령탑 스티브 킨 감독은 내년 1월에 LA 갤럭시의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토크 스포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아브람 그랜트 감독은 아스톤 빌라의 미드필더 스티브 시드웰이 오는 수요일에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할 것이라고 귀띔하며 영입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습니다. (토크 스포츠)
한편 시드웰의 동료인 욘 카류는 WBA로의 이적을 준비하기 위해 버밍엄 시티와 풀럼의 입단 제의를 거절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레스터 시티의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은 다음 달에 골키퍼 셰이 기븐을 영입하겠다는 대담한 제안을 할 것입니다. (미러)
그러나 에릭손 감독은 기븐의 영입을 원하는 빌라의 제라르 울리에 감독과 경쟁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데일리 메일)
풀럼의 미드필더 비요른 헬게 리세는 1군에서의 출전 기회가 부족한 것에 대해 마크 휴즈 감독과 면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첼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사우스햄튼의 유망주 알렉스 옥스레이드 체임벌린을 영입할 것이 가장 유력합니다. (데일리 메일)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가레스 베일과 애런 램지가 영국 올림픽 대표팀에 발탁될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을 지냈던 브라이언 롭슨 감독이 태국 대표팀 감독직에서 경질될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미러)
리버풀의 로이 호지슨 감독은 자신에게는 중위권 팀을 세계적인 강팀으로 변모시킬 만한 '마술 지팡이'가 없다고 팬들에게 경고했습니다. (미러)
호지슨 감독은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기존의 선수들을 방출할 수 없게 만든 구단의 급료 체계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미러)
웨스트햄의 데이비드 설리번 구단주는 요즘 밤이 되어도 좀처럼 잠을 이룰 수 없으며, 구단에 처음 부임한 이후 지금까지의 시간은 악몽 같았다고 토로했습니다. (미러)
원문 : http://news.bbc.co.uk/sport2/hi/football/gossip_and_transfers/default.stm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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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증오는 나의 힘 작성시간 10.12.27 리버풀에게는 감독을 방출할 수 있는 매직스틱은 있을 텐데.... 말 좀 조심하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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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할룽요 작성시간 10.12.27 뭐랄까...딱 중위권팀 감독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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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리스트 작성시간 10.12.27 호지슨 막 나가네... 경질될 때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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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f 김병수☆ 작성시간 10.12.27 [호9] 이쉐키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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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냠냠냠 작성시간 10.12.28 베니테즈를 시작으로 리버풀이 몰락의 길로 들어서는 듯... 호치슨 다음 감독이 화룡점정을 찍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