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축구 이야기

박지성한테 축구보다 더 어려운 건 '연애'

작성자앗토나와 변싸노|작성시간11.05.11|조회수548 목록 댓글 2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380&article_id=0000000031&date=20110511&page=1

 

박지성을 가까이서 본 영어 선생님은 "박지성은 실제 생활도 모범적이다"면서 "지금까지 같이 일하면서 단 한 번도 구단을, 또 자신을 난처하게 만든 적이 없었다"라고 설명한다.(사진=이주연 사진작가)

맨체스터에서 박지성을 인터뷰하려면 구단의 허락도 받아야 하지만, 항상 이 사람을 거쳐야 박지성과의 만남이 가능해진다. 바로 박지성의 영어 선생으로 알려진 박양선 씨(45)다. 2005년 박지성이 맨유에 입단했을 때는 통역과 영어 튜터로만 인연을 맺다가 2006년부턴 박지성의 매니지먼트팀과 손을 잡고 선수의 어드바이저로 구단에서 일을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o.20 M.B.Hong | 작성시간 11.05.11 그날이 언제 오려나 내가 남걱정할때가 아니구나
  • 작성자Goldnine | 작성시간 11.05.12 나 맨체스터에 있을때는 한인 민박 없었는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