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의 BBC 가십 - 버밍엄, 스콧 댄까지 이적시키나?/레알, 세스크의 영입 추진?/나스리 "나, 이적할래요"/벵거, 16살짜리 유망주에게 도박 감행하나? 外 작성자토마토맛토| 작성시간11.07.02| 조회수1057|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Basick 작성시간11.07.02 뭐 아스날특집인가 ...아 뭘팔거면 뭘사고팔던가 이제 화가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아악수 작성시간11.07.03 웽거, 다 비싸게 팔고 새로 시작해보는것도 재밌겠군. ㅋ 아주 구단 전체가 들썩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르기 작성시간11.07.03 아스날과 첼시도 댄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신장이 6피트 5인치인 그는 지난 주에 1,200만 파운드(약 205억 원)에 스토크 시티로 이적할 뻔했으나 무산되었습니다. (미러)바르샤가 올 여름에 파브레가스를 데려오기 위해 아스날에게 지급하고 싶어하는 금액은 겨우 850만 파운드(약 145억 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의 영입에 지출할 총 이적료 규모인 3,400만 파운드(약 581억 원)의 25% 수준입니다. (미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돌프 히틀러 작성시간11.07.03 갈라타사이 돋네..아르샤빈까지영입할려고 하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