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이 박주영(26·AS모나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 축구전문매체 메르카토365는 2일(한국시각)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밀란 부회장이 박주영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갈리아니 부회장과 박주영의 에이전트가 최근 첫 만남을 가졌다"며 구체적인 움직임이 있었음을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주영 측 관계자는 "유럽 현지에서 이적 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에이전트가 밀란 측의 연락을 받았으며, 만남을 가졌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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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Over 작성시간 11.07.03 ㄷㄷㄷ 뭔가 터질거같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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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iddink 작성시간 11.07.03 즐라탄,파투,호빙유,인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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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발의칼린츠 작성시간 11.07.03 +카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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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별명 작성시간 11.07.03 솔직히..... 가면 뛸수가없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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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ue 작성시간 11.07.03 카사노나 즐라탄 나간다면 혹시 모르겠는데 나간다고 해도 결정적으로 걸리는게 논이유... 논이유 2장으로 늘린다 타이워가 프랑스 국적딴다 그러는데 2장으로 늘리는건 아직 결정된바도 없고 타이워가 프랑스 국적 딴다고 해도 딱 1장만 쓸수 있는 그 중요한 카드를? 더구나 공격진이 빵빵한 팀이 그 중요한 1장을 공격수에 쓴다? 박지성 맨유 갈때는 논이유 같이 걸리는건 없었죠 적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