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 밀란의 일본인 수비수인 나가토모 유토(Nagatomo Yuto)가 토요일 있었던 셀틱과의 친선 경기에서 어깨 탈구를 당한 이후 2개월 간 결장할 수 있습니다.
나가토모는 셀틱과의 더블린 슈퍼 컵 경기 초반 도중에 어깨 부상을 당하고 교체가 됐는데, 인터 밀란 측은 그의 어깨가 탈구됐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와 투토 스포트는 수술이 필요한 부상이기에 8월 27일에 시작되는 세리에 A 첫 한 달 동안 나올 수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인터 밀란은 웹사이트를 통해 나가토모가 다음 주말에 베이징에서 열리는 AC 밀란과의 경기에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가토모는 즉시 더블린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후 이탈리아로 날아가 오른쪽 어깨를 검사 받았는데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나가토모는 8월 10일에 있을 대한민국과의 친선 경기는 물론 9월에 있을 2014 월드컵 예선에도 나오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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