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미드필더 요시 베나윤(Yossi Benayoun)이 이번 시즌 아스날로 임대됩니다.
많은 클럽들로의 이적설이 있었던 베나윤은 챔피언스 리그에 나설 수 있는 아스날을 택했습니다.
작년 여름 첼시에 왔던 베나윤은 지난 10월 국가대표 경기 도중 입은 아킬레스 부상으로 6개월을 쉬면서 11경기에 나서는데 그쳤습니다.
현재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베나윤은 트위터를 통해 이적을 발표했습니다.
"아스날과 계약합니다. 아주 행복하지만 지금은 그리스와의 국가대표 경기가 우선입니다.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원문 :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2875_7141416,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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