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날의 미드필더 요시 베나윤(Yossi Benayoun)이 옆구리 경련으로 최소 1주일 가량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입니다.
베나윤은 이적시장 마감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아스날로 임대됐으며, 아스날에서 어제 열린 쉬루스버리와의 칼링컵 3라운드에서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베나윤은 자신에게 부상이 있으며 최소 1주일은 뛸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베나윤은 토요일에 있을 볼튼과의 리그 경기에는 나설 수 없을 것으로 보이며, 다음 주 수요일에 있는 올림피아코스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 역시 출전이 불투명합니다.
원문 ; http://www.skysports.com/story/0,,11670_7192895,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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